[세부-Fella] Soo의 연수일기 - 22.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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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필리핀에 오시게 되면 꼭 한번은 받으시게 되는 마사지문화에 대해 소개해 드릴께요.
일단 필리핀은 인건비가 싸기 때문에 마사지 받는 것이 정말 싸요.
한국에서는 한시간정도 전신마사지를 받으려면 10만원 정도 또는 그이상이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필리핀에서는 한시간동안 전신마사지를 받는데 300페소 정도 또는 그보다 더 싼것도 잇어요.
한국돈으로 하자면 만원도 안되는 돈이니까 정-말 싼거죠!!!
우선 여기 세부에서 가장 유명한 마사지샵은 트리쉐이드 예요.
우선 트리쉐이드는 아이티파크 근처 선플라워에 위치하고 있고
한국인 매니저가 항상 상주하고 있어서 예약을 하시거나 할 때 편리해요.
가면 항상 사람이 너무 많아서 미리 예약을 해두시고 가는 것이 좋아요.
트리쉐이드는 많은 종류의 서비스를 갖추고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드라이마사지와 오일마사지와 로션마사지가 있습니다.
우선 드라이마사지는 몸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채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고,
오일마사지와 로션마사지는 말 그대로 오일과 로션을 발라서 마사지를 해주는 방법이죠.
드라이마사지는 스트레칭이나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좀 더 강도높은 마사지라고 한다면,
그에 비해 오일마사지와 로션마사지는 좀 더 부드럽고 소프트한 마사지예요.
코스는 1시간, 1시간반, 2시간이 있구요.
제 생각으로는 1시간은 너무 짧고 2시간은 좀 길어서, 1시간반이 적당하고 좋은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원래 1시간 마사지의 가격은 드라이, 오일, 로션 마사지 모두 동일하게 300페소 인데
아카데미 학생이라고 말을 하면 30퍼센트 할인해서 270페소에 받을 수가 있어요~
그리고 여러명의 마사지사 마다 하는 방법, 만족도가 다 다르니
마사지를 받다가 자기한테 맞는 좋은 마사지사가 있으면 이름을 기억해 두셨다가
다음에 받으실때 말하시면 좋아요.
필리핀에 오시면 마사지는 꼭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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