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tyler의 연수일기 #17 - 수업변경후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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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변경후기입니다.
첫 한달이 지나고 ESL로 교육프로그램을 바꾸게 되었어요,
비록 한달이었지만 cella one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 좀 키우고 변경했는데요,
수업변경 때문에 몇몇 선생님들과의 이별이 참 아쉬웠었습니다.
첫 1:4 수업은 좀 많이 당황스러웠어요,
1:1에서는 틀려도 괜찮다라는 느낌으로 수업을 진행하다가, 1:4에서 다른 학생들을 의식하기 시작하니까 더 틀리지
말아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인지 1:1에서 잘 않더듬던 문장도 더듬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아무튼 더욱더 튜터가 말하는 것에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말을 할때도 제가 말하는 문장이 맞는지 더 신경썼습니다.
1:1보다는 말할 기회가 적지만, 저를 제외한 3명의 학생이 같이 있다보니 더욱 더 수업에서 실수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게 esl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esl의 또다른 장점은 인맥의 확대인것 같아요,
다양한 학생들과 접하면서 인맥도 쌓고 그날 수업에 대한 정보도 공유할 수 있다고나 할까요.
이게 아무래도 esl의 최고 장점인 것 같습니다.
보통 1:1수업만 진행하다보면 아무래도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 말이 좀 무뎌지기 마련인데 1:4는
그런 공포증을 줄여주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열심히 하는 학생들을 보고 있으면 지지않으려는 마음에 좀더 정확한 표현을 쓰려하고, 공부에 더욱 집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esl로 변경한 만큼 더욱 열심히 해야 되는걸 느끼게 되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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