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성의 cnc연수일기(부코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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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잠시 음식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왜냐하면 제게 음식은 살기위한 수단 그이상의 의미를 가지니까요
제가 다른 나라를 여행하면서 느낀것중 하나는 음식은 그 사람들의 문화와 특징을 상징한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그러하구요
이미 여러 차례 언급한바와 같이 필리핀에선 어딜가나 먹을거리는 많죠
다들 조금한 상점같은것을 꾸려서 자영업을 하니까요^^
어쩌면 이도 역시 이유가 있을듯해요 혹은 필리핀 경제와연관?
우리나라도 그렇죠? 지나치게 많은 자영업자는 경제에 많은 영향을 미치니까요
제가하고싶은말은 경제가 아니라 음식입니다
부코파이는 제가 3년전 처음 필리핀을 방문했을때 마닐라에서 정말 유명하다는 부코파이
가게를 가서 먹은게 처음이었는데요, 당시엔 그냥 유명하다니까 맛있다 요정도 생각이었자
뭐 별 생각이 없었어요. 근데 3년후 다시 이렇게 이곳에서 지내는중에 다시 먹게 되니
그맛이 무슨맛인지 알겠더라구요.
달콤헌 맛과 안의 부코는 씹히는 맛이 부드럽지만 거칠지 않고, 오히려 덕분에 빵 특유의
텁텁함이나 목메임 등은 적어요
간식으로 참 좋을 것 같더라구요. 그러나 단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분들에겐 그닥 좋은
간식이 아니겠네요.
어딜가나 빵과 그와관련 음식들이 씨푸드만큼이나 많은 필리핀인데요.
일본의 오사카 역시 빵종류가 많고, 맛있기로 유명하지만 필리핀 역시 종류와 맛에선 크게
뒤지지 않을듯합니다 다만 생긴새는 조금..조금 서툰듯 ㅋㅋㅋ
다음에 케잌과 다른 종류의 빵들위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부코파이 사진이고,다른 한장은 저와 가장친한(제생각ㅋ) 튜터입니다
세상의 좋은 사람은 많지만 좋은 튜터도 많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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