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a s cella diary 1 - 공항이야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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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 온지 이틀 되서야 bella의 diary를 올립니다.
저는 저녁 8시 30분 비행기로 김해공항에서 2시간 30분전에 와서 수속을 했었어요
20kg정도 짐을 가져왔어야했는데 16kg이나 초과되버려서 할 수 없이 보관소에서
만원짜리 가방을 사서 기내에 들고 갈수 있는 7kg을 덜어내고 나머지는 1kg당
1.5만원의 돈을 추가로 부담해야했답니다. 혹시 짐을 많이 가져올 분들은 미리 20kg보다
더 많은 kg으로 변경을 해주셔야할것같아요. 미리 예약할 때 바꿔주면 훨씬 저렴하다고
합니다. 여튼 저는 몰랐기 때문에 어느 정도 초과금액을 줘야했어요. 비행기는 한 4시간정도
타서 필리핀에 도착!!
주의해야할 점은 자기 짐 헷갈리지 말고 잘 찾아가야해요. 저는… 제 짐과 똑 같은 브랜드의
가방이 있어서.. 다른 사람짐과 제짐을 바꿔가져왔답니다. 그래서 한 하루정도는 못씻고..
나머지는 다 다시샀네요. 못찾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bestcella 매니저님의 도움으로
이틀만에 가방을 찾았답니다. 짐 가져올 때 이름표를 꼭 확인해서 가방 안바뀌게 조심하세요
비행기에 내리고 짐을 찾고 나가면 필자에서 나눠준 세관양식서를 똑같이 적어서 내면
공항을 빠져나가게 됩니다. 처음 비행기안에서 영어로 된 종이를 받고 당황했는데요
필자에서 오티때 받은 종이덕분에 쉽게 쓸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다 절차를 거쳐서 나오면
여러 학원들이 푯말을 들고 나와있는데요 거기서도 빨간 글씨로 bestcella가 눈에 확띈답니다.
여기 매니저님이 진짜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필리핀 도착했을 때 찜질방에 온 느낌이였답니다.. bestcella는 경비나 치안이 가장 좋았어요 .
아래에도 가드가 있고 매층마다 밤에도 가드가 있답니다. 그래서 안전에는 전혀 걱정 안하셔도
되구요. 방도 호텔을 개조해서 만들어서 그런지 화장실 샤워기 줄이 짦아서 불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깨끗하고 벌레도 없어서 아주아주 만족합니다!! Bella의 첫번째 일기는 여기까지!!
이름이 bella라 그런지 다들 데이비드를 찾아라고 하더군요..ㅠㅠ
주의해야할 점 !! 짐 바꾸지 않게 확실하게 가져가기
입국서나 세관양식서 다 영어로 되어있어요 혹시 잘 모르신다면 필자오티서 나눠주는 종이를 꼭 가져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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