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펠라 Hannibal의 연수일기 1 -세부 도착 및 아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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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잉글리시 펠라에서 14주째 연수중인 Hannibal입니다!
저는 잉글리시 펠라 제 2캠퍼스에서 12주, 제 1 캠퍼스에서 4주 일정을
보내게 되었는데요, 현재 제 1캠퍼스에서 단 2주 남겨놓은 상태랍니다.
그동안 세부 잉글리시 펠라에 와서 보고 느낀것을 여과없이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는 2월말 케세이 퍼시픽을 타고 홍콩을 경유하여 세부 잉글리쉬 펠라로 슝~ 날아왔습니다.
홍콩 경유를 걱정하시는 분이 많을텐데 홍콩국제공항이 규모도 인천국제공항만큼 크고
볼거리도 꽤많아서 다섯시간 정도는 버티실 수 있을거에요 ~
그렇게 비행기를 또 갈아탄 뒤! 세부 막탄 공항에 도착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대형 버스터미널 크기정도의 세부 국제공항은 출입국 심사가 꽤 시간이 오래걸려요...
또 수화물 찾는데도 30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긴 비행으로 지쳐있던 저는 완전 풀이 죽어있던 상태였죠.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공항을 나서게되면~ 잉글리쉬펠라 라고 한글로 적힌 피켓을 들고 펠라 직원분이 픽업을
와계세요~ 정말 반갑죠!
그렇게 픽업을 받고 봉고차를 타고 삼심분여정도 가면 잉글리쉬펠라2에 도착하게 됩니다!
도착하고 난 뒤 완전 지쳐있던 상태였는데 좋은 시설의 Fella를 보고 기분이 확 좋아졌어요~
삼삼오오 모여있는 학생들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고, 매니저님들도 완전 반갑게 반겨주시더라구요~
그렇게 기숙사를 배정받고 짐을 풀고, 첫날은 너무 피곤했던지라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방은 냉방이 잘 되어 있어서 잠이 잘 오더라구요~ 밖은 매우 더웠지만요 ㅜ
다음날 아침~~! 닭 울음소리가 자연 친화적인 기숙사에서 일곱시에 일어나 카페테리아로 가서 아침을 먹구요!
(카페테리아는 펠라2의 식당 이름이에요~)
여덟시에 레벨테스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레벨 테스트는 스피킹, 리스닝, 그래머, 리딩의 네단계로 이루어 지는데요,
이 테스트에서 나온 결과로 클래스 배정을 받게되니, 실력껏 열심히 시험을 보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이렇게 레벨테스트 후 점심을 먹구요, 밥은 군대갔다오신분은 군대식사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요즘 군대도 밥 정말 맛있게 잘 나오잖아요!
세부의 최대 쇼핑센터인 아얄라몰에가서 환전 및 간단한 생필품 쇼핑을 하게 된답니다!

아얄라몰의 모습입니다 돔구조로 되어있구요 처음엔 길찾기가 꽤 어렵더라구요;
아얄라몰은 처음가면 조금 복잡해요. 아얄라에는 맛있는 레스토랑과 수많은 옷가게 및 서점등이 있어서
한국만큼은 아니지만 꽤나 다양한 서비스를 혜택받을 수 있어요.
그렇게 쇼핑을 하고 택시를 타고 택시기사 아저씨에게 탈람반 메트로뱅크~ 라고 말하면 알아서 가주십니다.
이곳 세부의 기본택시요금은 40페소 정도인데요, 한국돈으로 1000원정도이니 정말 저렴한 편이죠!
그래서 치안이 위험한 지프니보다는 택시를 탑승하시는걸 추천합니다! 100페소 정도면 학원까지 갈 수 있어요~
이렇게 또 학원에 도착하여, 오피스에가서 레벨테스트 결과를 확인받고 수업을 배정받게 됩니다.
수업은 화요일부터 진행되구요, 오늘은 같이 온 배치들과 간단한 소개및 인사를 하고 방에 일찍 들어가
짐정리및 기숙사 생활에 적응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펠라에 도착하고 벌써 이틀이 지났네요. 이 일기를 3개월전을 회상하면서 쓰는데도 감회가 새롭네요^^
앞으로도 많은 정보를 이 연수일기에 남길테니 펠라 혹은 세부로 어학연수 오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연수일기는 여기까지구요! 2편에서는 간단한 수업진행 일정을 소개하고, 3편에서는 펠라내에서의 생활에 대해서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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