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SISCO] 시스코 stella의 연수일기 26.카모테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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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리조트까지 타고온 드라이버가 카모테스 관광지를 투어를 해야된다고 해서 저희는 예정에 없는 투어를 하게 되었습니다.
총5군데 관광명소가 있는데 오토바이를 타고 투어하는 겁니다.
4시간동안. 제가 알고간 명소중에 한곳은 동굴이였는데 동굴에서 수영할수있다고 하더러고요.
오토바이 두대를 타는데 1200페소였는데 저희는 투어와 그 다음날 항구까지 드랍까지 해서 1200에 딜했습니다.
처음에 필리핀사람등뒤에 탄다는게 무서웠는데 바람도 시원하게 느낄수 있고 재밌더라고요.
근데 시간이 갈수록 엉덩이가 진짜 아파도 길도 고르지않고 또한 오토바이 뒷자석이 진짜 아팠어요.
그래도 오토바이 타면서 보는 카모테스의 자연환경은 정말 좋았어요.
수많은 나무들과 그리고 길거리에서 자연스럽게 걸어다니는 말 소 닭 정말 자연의 그 자체였습니다.
주민들도 정말 좋았어요. 그런데 한시간을 넘게 달려간 관광지는 호수였는데 되게 크고 아름다웠습니다.
배를 타고 호수를 투어하는것도 있었는데 저희는 안타고 사진 몇장찍고 바로 갔습니다.
그 다음은 또 한시간을 달려 동굴 수영장으로 향했습니다.

물이 되게 깊고 동굴이라서 바닥에 있는 돌 때문에 발이 다칠수도 있어서 조심해야되요.
물이 깊어서 제대로 못놀겠더라고요. 튜브를 가지고 갔으면 훨씬 좋았을뻔 했어요.
그런데 엉덩이도 아프고 피곤하기도 해서 동굴에서 1시간 정도 시간을 보낸뒤
저희는 리조트로 돌아가 점심을 먹고 바다에서 놀았습니다.
바다 물이 다 빠진 상태라서 물이 있는 곳까지 계속 걸어가야 되고 물고기도
있고 불가사리도 있고 근데 물고기? 같은거에 찔릴수도 있으니까 발 조심하셔야되요.
그떄 시간이 2시쯤이여서 햇볕이 진짜 뜨거웠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여행코스는 오전에 바다에서 놀고 오후에는 동굴가서 수영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가기전에 반드시 숙소예약하시고 가시면 더 좋은 곳에서 머무르실수 있을거예요.
저희는 여태까지 여행갔던 여행지중에서 가장 밥을 잘 챙겨 먹었던 여행이였어요.
바로 앞에 식당이 있어서 이틀 동안 4끼는 그곳에서 먹었습니다. 가격도 싸고 갈릭 라이스도 진짜 맛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그린망고도 진짜 맛있었습니다. 다른 쉐이크는 맛이 없어요. 믿고 그린망고 시켜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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