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Drs] 잉글리쉬 닥터스 첫번째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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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바오에 온지 10일 정도 되었습니다.
스파르타 수업방식을 워낙 시러하고, 주말에는 좋은 곳을 가고싶어서
다바오를 선택했지요.
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다바오라는 곳은
시골같은 분위기를 가진 동네 같아요.
이래저래 5일동안 수업을 들었어요.
튜터들도 재미있고, 주말에는 같이 어딘가를 갈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튜터들과 함께 놀러가면 우선 영어로 대화를 해야한다는 점과
현지의 좋은 장소를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따로 여기저기 물어 볼 필요가 없다는 것과
어디가도 현지인들과 같이 가기 때문에 바가지 쓸일이 없어서 좋은것 같네요
그래서. 첫 주 주말에 다바오의 비치중에 막시마라는 곳을 다녀왔는데요
슬라이드도 있고 바나나 보트, 제트스키.. 등등 재미있는 놀거리들이 많이 있어서
물놀이라고 하면 심심하게 생각 하시는 분들도 재미있게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조심해야 될 점은 썬크림을 안바르면 온몸이 화상을 입은것 같다는...ㅋ
아래 사진은 막시마 비치 입구예요
라고 했는데, 사진 올리는 아이콘이 대체 어디에 있는 건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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