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 Hannibal의 연수일기 8 -메디핑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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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annibal입니다.
이번에는 AS포츄나 스트리트에 위치하고 있는 메디핑거 스파샵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제가 마사지를 처음 받아본건 바야흐로 2년전 중국 베이징에서 였습니다.
3만원정도의 가격에 한시간 동안 마사지를 처음받아본 기억은...그야말로 몸이 늘어지는...
아주 좋은 경험이었어요.
그 경험을 가지고 세부에 딱~! 왔더니 수많은 마사지샵들이...그것도 비싸야 300페소 정도에 한시간이라는
말도안되는 가격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동기들과 수많은 마사지샵을 다녀봤어요.
로얄스파, 트리쉐이드, 톤톤, 그리고 메디핑거 까지요.

제가 가장 좋았던 스파는 지금 소개할 메디핑거입니다. 메디핑거는 AS포츄나 스트리트의 스타벅스를 알고계시다면
정말 금방 찾아가실 수 있어요. 바로 맞은편 2층건물에 위치하고 있거든요~!
메디핑거는 나름의 마사지 철학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한의사 출신의 사장님이
직접 한의학의 혈 같은 부분을 마쥬어들에게 가르쳐주어서 고객들에게 서비스 한다는 점이에요.
한국인이라면 바로 이곳! 메디핑거를 찾으시는게 가장 좋으실 거라고 생각되네요.
마사지의 메뉴를 살펴보면,
태국마사지(드라이마사지) 200페소,
스웨덴마사지(오일마사지) 250페소,
그외 바디스크럽, 발마사지, 사우나 등 왠만한 마사지샵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들은 다 있답니다.
또한 바로옆에 한국 네일샵이 있어서 이곳은 마치...종합 뷰티센터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침대가 없이 바닥에 매트리스를 깔아놓고 서비스를 받게 되는데요, 왠지 마쥬어들이
힘을 좀더 줄 수 있고 고객도 부담없이 바닥에 편하게 누워서 서비스를 받는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여기까지가 제가 가장 추천하는 마사지샵 메디핑거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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