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C&C] 라라의 열여덟번째 이야기 (세부여행기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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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호텔을 들어갈 때 피자쿠폰을 받아서 일어나자마자 수영장으로향했다
집으로 가기전에 수영장에서 피자를 먹고 수영장에서 놀았다 ㅋㅋ
역시 5성급 호텔이라 피자도 맛있었고 ㅋㅋ 시설도 좋았고 깨끗했다 !
우리는 체크아웃을 하고 그 밑에있는 작은 몰에 가서 몰을 구경하다가
이름이 생각 나지 않지만 그 호텔밑에 몰이라곤 딱하나 밖에 없다 !
그래서 찾기 쉬울것이다 ! 거기몰은 작아서 사실 볼것도 없다 ㅋㅋ 그냥 간편히 햄버거를
먹을수있다는? ㅋㅋㅋ 우리는 햄버거를 먹지않고 거기서 유명하고 맛있다는
파인애플 레스토랑을 선택했다 !
레스토랑앞에는 파인애플이 엄청 많이 놓여져있어서 딱 알아볼수있다 !
우리는 파인애플 밥을 주문하고 각자 먹고싶은 음료수를 주문했다.
파인애플 위에를 자른다음에 뚜껑처럼 만들고 안에있는 것을 다 디저트처럼

밥을 다먹고 먹을수 있게끔 해서 우리한테 준다 !
밥은 볶음밥처럼 만들어서 파인애플 안에 넣고 뚜껑을 닫으면 파인애플 밥이된다 !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수도 있다고 생각하긴한다 ㅋㅋㅋ 하지만 다들 안한다는…..
밥은 정말 맛있고 , 분위기도있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다른 식당보다 깨끗하다 !
우리는 식사를 마치고나서 호텔 앞 에 있는 좋은 칵테일 바에 갔다왔다 !
호텔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내려오면 카페처럼 두개의 건물이 있다 !
두개다 같은 식당이고 우리는 밖을 내다 볼수있는곳에서 야경을 바라보면서
칵테일은 한잔씩 하며 마지막 세부의 밥을 마감했다 !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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