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LifeCebu] 39 연수일기- 말라파스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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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파스쿠아
말라파스쿠아는 반타얀 근처에 있는 섬이다.
이 곳은 상어를 볼 수 있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스쿠버다이빙의 유명한 포인트 지점이기도 하다~~
그래서 필리핀 사람 외에도 외국사람들을 많이 볼 수있다.

저렴한 리조트 들이 많아서 거리만 멀지 않으면 개인적으로 자주 가고싶은 섬이다.
지금도 말라파스쿠아의 섬의 분위기가 생각난다 ..........

다른 섬 처럼 역시 물이 너무 맑다 에메랄드 빛
그리고 시장처럼 조그만한 노점삼들이 많이있다.
날씨가 너무더워 하나하나 다 돌아다니면서 구경하진 않았지만
해질 쯔음에 가서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 것도 좋을 것같았다

또 우린 호핑을 노을 질 떄 하면서, 바닷속도 구경하고 노을도 감상하고....
외국인 들 도 많았는데 이유는 말라파스쿠아는 상어를 볼 수 있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래서 기념으로 티셔츠 하나를 샀다 ㅎㅎㅎ
가는 포인트마다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서 아름다움에 물 속에서 나오기
싫었다.... , 그날 따라 물도 차지 않고 너무 좋았던 것이다.
이후 우린 녹초가 되었지만 말이다..
정말 환상적인 호핑이었다.
레스토랑도 많이 형성 되어 있어서 , 간단히 저녁을 피자로 먹고 우린 포켓볼을 쳤다
아.....다양한 인종앞에서 망신을 당하는 기회를 하필...말라파스쿠아에서 경험을 하다니..
공부못하는 사람이 가방탓을 한다더니 왜이리 공도 큣대도 삐뚤삐뚤한건지 모르겠다
우린... 기다리는 시선을 받은채 한참 후 에야 한 게임을 끝낼 수 있었다. 아....우울한 일행
그래도 지나고 나니 전부 다 추억이었다. 아름다운 말라파스쿠아에서의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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