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바다가 너무나 멋지고 아름다운 섬!! 보라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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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보라카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해서 월요일 수업을 빼고 다녀왔어요.
일로일로에서 보라카이는 차로 5~6시간 정도 걸리는 가까운 곳입니다.
렌트한 밴 운전기사의 신들린 운전에 오는 내내 감탄+현기증을 느끼며 온 터라
녹초가 되어 보라카이에 도착했는데요.
피곤을 잊을 만큼 날씨도 엄청나게 좋고 광경이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도착하니 정말 제가 보라카이에 와 있다는게 실감이 나지 않았어요>ㅁ<
보라카이는 정말 듣던대로 바다색깔이 너무 예뻤어요~
거기다 날씨까지 너무 좋아서사진을 마구마구 찍어댔답니다 ㅎㅎ
도착하자마자 점심먹고 해변에 나갔어요~
저녁엔 몽골리안 바베큐라는 세부에서 유명한 식당에가서 먹었구요~여긴 재료들을 자기가 직접
골라담고 소스도 물론 자기가 직접 정해서 직원에게 주면 요리사가 그 자리에서 바로 볶아줘요~
그래서 소스를 잘 넣어야 한답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식사를 하면서 쇼도 같이 볼 수 있어요~


둘쨋날엔 아침부터 호핑하러 배를 타고 이동했어요~
먼저 해양스포츠를 해보고 싶어서 플라잉피쉬라는 걸 했는데;;;
이게 바나나보트랑 비슷한데..
전 손잡이를 놓치는 바람에 혼자 바다에 빠져서 얼마나 무서웠는지 몰라요 ㅠ
해양스포츠하고 피싱하러 갔는데요~ 근데 정말 니모같이 생긴 애들 잡혀요~ㅎㅎ
그 다음엔 스노쿨링했는데요~!! 이게 정말 재미있어요~
플라잉피쉬하고 난 뒤로 물이 무서워서 안들어가려고 했는데 해보니까 재미있어요 ㅋ

다음에 기마라스가서 해야겠어요. 오후엔 비치로 돌아와서 수영하고 누구다 하는 점프샷 사진도
찍었어요 ㅋ 다들 보라카이가서 꼭 찍으세요~정말 예쁘게 나와요 ㅋ
저녁엔 라이브카페가서 노래도 들었어요~스몰빌에도 라이브카페가 많은데 여기도 있네요~
보라카이 너무 즐거웠어요~돌아갈 때 다시 5시간동안 차 타는게 힘들었지만 좋은사람들이랑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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