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가이따이] Canyon Cove에서 수영하며 놀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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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티쳐와 학생들 몇몇 같이 Batangas에 있는 Canyon Cove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처음에 블로그에서 이곳의 사진을 찾아보니, 해변과 풀장이 같이 있어서
원하는 곳에서 놀수있었는데, 블로그에서 보았던 것처럼 엄청 크고 좋은 것 만은 아니여서
조금은 실망을 했습니다.
하지만 바다의 경우 파도가 너무 세서 파도에서 노는것이 너무 재미있었고
날씨 또한 괜찮아서 노는데 지장이 없었습니다.
풀장의 경우 물의 깊이가 달라 어린아이들과 어른들이 노는곳이 달라
수영을 하거나 놀이를 할때 어린이들이 다칠까 하는 걱정도 없이 잘 놀수 있었습니다.

아 저희는 방을 예약했는데 체크인 시간이 3시여서 그전에
풀장옆에 있는 쿠보같은곳에서 쉬면서 놀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찍은 풀장의 모습이고요
낮이라 그런지 햇빛이 너무 뜨거웠고 그래서 그런지 풀장에 노는 사람들은 저희를
제외하고는 별로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풀장에서 놀때 상의를 벗어야 하는 불편함도 있으니
썬크림을 꼭 상체에 골고루 발라야 합니다.

이 사진은 저희가 저녁을 먹으로 내려가면서 찍은 사진인데
해가 져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놀고 있었어요.
처음에 갈때 이곳에서 밤새 수영하고 놀수 있을줄 알았는데,
9시까지 밖에 놀수 없어서 아쉬움도 있었고요.
저희는 저녁을 뷔페에서 먹었는데, 같이 간 티쳐중 한명이
이곳의 멤버쉽 카드를 가지고 있어서 뷔페도 20% 할인 받아서 먹을수 있었습니다.
뷔페이긴 하지만 음식이 디져트 포함해서 10가지 정도 있었구요
특히 인기 메뉴는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도 있었습니다.
이곳은 방을 예약해서 계속 놀수도 있고, 그냥 수영장과 바다를 5시까지
이용만 할수 있는 두가지의 옵션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같은 겨우에는 티쳐의 멤버쉽카드로 인해 많은 혜택과 할인을 받을수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많은 지출이 예상되는 곳 같습니다.
그래도 한번 가 보셔도 후회 없으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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