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페더러의 연수일기 Part 28 - 1. 페더러 필자따라 수밀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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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
페더러 입니다~ ^^
이번주는 신나게 놀았네요 ㅋㅋ
월요일 수업 잠깐 갔다가 화요일 새벽에 나가서 토요일에 들어 왔으니깐요 ㅋㅋㅋ
그래서 이번주는 Island 투어 입니다요 ^^
첫번째로 제가 신혼여행 1박 2일 코스로 잡은 수밀론입니다 ㅋㅋㅋ
학원에 친한 동생의 추천으로 이번 여행때 껴서 갈려고 했었는데..... 비용이 ㅡㅡ;;
그래서 필자이벤트로 수밀론을 간다길래~ 따라가 버렸죠 ㅋㅋㅋ
수밀론까지 가는 방법은......
버스, 벤, 택시 이정도로 볼수 있는데.......
보통 버스를 추천 합니다~ 왜냐~~?? 싸니까~~~ ㅋㅋㅋ
버스는 E-Mall 오른쪽에 있는 South Bus Terminal에 가시면 됩니다~
가서 노란색 쎄레스 버스를 찾으시면 됩니다~
오슬롭/바토 Or 릴루안가는 버스를 타고 수밀론 간다고 하면 차를 거기에다 세워 줄겁니다~

여기가 수밀론으로 들어가는 선착장입니다~
여기서 당일치기 놀고가는 사람들은 1500페소를 내셔야 합니다~
그리고 하루 머무실려면 7천600페소였나...??? 비쌉니다 ㅋㅋㅋ
아~ 그리고 1500페소에 점심 뷔페값과~ 스노클링장비 라이프 자켓 카약 등등....
이곳에서 하루 즐길수있는 값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수밀론 입구입니다~ 아주 깨끗하죠~
그리고 밑에 두장의 사진은 식당이죠~ ㅎㅎ

와~ 위 사진들은 수밀론은 수영장~
그리고 비치와~ 비치옆으로 보이는 강은 카약을 탈수 있는 곳이며
아래 두장의 사진은 깨끗한 수밀론의 물과 잠을 잘수있는 룸이죠~ ㅎㅎ
그리고 여기는 배타고 나갈필요 없이 비치 바로 앞에서 엄청난 양의 산호를 볼수 있구요~
그리고 산책코스도 준비 되어 있어서 섬을 한바퀴 돌면서 예쁜 경치를 또 볼수 있습니다 ^^
다른 장면을 요구 하실수도 있을텐데....
그냥 가셔서 한번 보시는게 나으실듯 하네요~
안가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ㅋㅋㅋ
그럼 여기서 수밀론의 소개를 마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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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나도 암벽 타고 싶었는데 ㅡㅡ;;
몸이 너무 피곤해서 암벽 등반 이벤트에 못갔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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