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Edward s 파워 연수일기 (수업 및 테스트 관련) -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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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연수 일기를 쓰고 싶어도 못쓰는 날이 다가 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마냥 좋지많은 않네요... 뭔가 시원섭섭하네요...
무튼 오늘은 수업 및 테스트 관련 연수 일기를 쓸께요..
이제 곧 마지막 시험을 치네요.. 여기 와서 테스트도 많이 치고 가네요..
총 6개월을 있다가가 가는데...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지만 아마... 6번 다 치고 가는거 같아요..
참... 대단하지용....^^;; 이거 치면 칠 수록 실력이 늘어서 발전을 해야하는데 꼭 그런거 같지만은..
않은거 같아요....ㅋㅋㅋ 그렇다고 뭐 여기서 생활을 막... 시간낭비한건 아니라서요.. 뭐.
무튼!! 이번에 마지막 테스트인데.. 유종의 미를 잘 거두고 가는게 좋겠지요??
다만 걱정이 있다면.... 토익에서 ESL로 넘어와서 토익공부를 아무래도 조금 느~~슨하게 한거 같아..
이번에는 성적이 어떻게 나올런지 ... 궁금하네요... 그래도 최선을 다해야겟지요?
그리고 인터뷰... 스피킹도 이제 마지막인데... 아.. 처음에 스피킹을 할때는 진짜... 완전 심장터지는줄 알랏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튜터들도 그렇고 주변에서 워낙 겁을 많이 줘서... 되게 진지하다며.. 웃음도 안나오는...
그렇게 겁을 주셔서.. 되게 긴장을 했는데 막상 들어가니까.. 진짜 긴장되더라고요..
한국어로도 인터뷰하면 잘 못하겠는데 그걸 영어로 하라니... 진땀이 삐질삐질... 무슨 단어도 생각이 안나고...
ㅋㅋ그렇게 첫 인터뷰를 끝내고 피드백을 받을때도 진지하게... 살짝 긴장을 풀어도 되는데 ^^;;; 무튼 튜터들의
조언들이랑 제가 고쳐줘야할 점들을 말해주어서 잘 받아 적었는데... 지금까지도 같은 걸로 지적을 받네요..ㅎㅎㅎ
노력을 하는데.. 약점이 단어인데... 단어는 외운다고 해서 아~ 외웟다 이래도 막상 말로.. 문장으로 바로 만들어야지
이러는게 쉽지 않더라고요.. 몇번 써보고.. 외운것 보다 더 익숙해져야 비로소 말로 나오는거 같아요... ㅠㅠ
언어를 배운다는게 쉽지는 않네요..^^ 한국가서도 꾸준히 해야겠어요... 스피킹이요.. 혼자서라도 영어를 자주 써야겟어요.
물론 한국에서 영어를 쓴다는게 조금 오글거리긴 하지만 어쩌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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