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Young의 CELLA 연수일기] 49. Pharm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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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rmacy를 소개해 드릴게요. 필리핀에는 Pharmacy. 약국을 많이 볼 수 있어요.
신기하게도 여기에서도 각종 물건들을 많이 팔아요. 한국의 편의점과 약국을 합쳐놓은 상점이죠.
필리핀 사람들은 파마시에서 간단한 물건을 많이 구입해요.
길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고 개인 상점보다 훤씬 깨끗하게 때문에 누구라도 선호하게 되죠.
필리핀은 어딜가나 사람이 많지만 특히 슈퍼마켓이나 몰에는 터질 듯 사람이 몰립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먹기 위해서 돈을 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거에요.
공부 중 아픈 일이 종종 생기곤 합니다. 이 때 학원에서 간단한 약품을 제공해 주긴 하지만
증세에 맞는 약이 없으면 약국에서 약을 사야겠지요?
제 친구는 오슬롭에서 고래상어와 수영하다가 해파리에 3군대나 쏘여왔어요.
학원에 중화제가 없어 바로 파마시로 뛰어가서 약을 산 뒤 사진 찰칵.
친구 약사러 갔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찍은 연수일기 증거 사진이네요.
다들 아프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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