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Young의 CELLA 연수일기] 47. 라푸라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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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이 온통 바다인 나라인 만큼 역시나 씨푸드는 배터지게 먹을 수 있었어요
. 한국에 있을 때 일주일에 한번 씩은 먹을 만큼 회를 굉장히 좋아했었는데 회를 몇 개월 동안 못 먹으니
입에 가시가 돋는 기분이었어요. 그러던 찰나 한인 식당에서 회를 판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가기로 마음 먹었어요.
SM몰이나 아얄라몰 근처에는 한인식당이 있긴 하지만 보통 한식 및 술집이 대분이라 횟집을 찾을 수 없어요.
셀라 학원에서 조금 멀리 떨어진 AS포츄나 거리까지 가야 횟집을 찾을 수 있어요.
제가 갔던 곳은 밥집 ! 택시타고 AS포츄나 쉘 주유소에 가자고 한 뒤 남쪽으로 5분정도 겉다보면
사진에 보는 것처럼 구몬, 밥집이 보여요. 밥집이 바로 횟집이죠.
라푸라푸는 옛날 마젤란이 세부를 점령했을 때 마젤란과 대적했던 막탄왕 이름이자 물고기 이름이에요.
한국에선 라푸라푸를 다금바리로 불러요. 특대 사이즈에 4000페소 정도로 비싸지만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먹을 수 있어요. 저흰 네명이서 배부르게 먹었어요.
가끔씩 회가 먹고 싶으면 AS포츄나 거리에 있는 횟집에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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