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Edward s 파워 연수일기 (프리젠테이션) - No.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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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주제는 프리젠테이션이에요!
여기 CNC는 보증금을 받기위한 조건중 하나로 프리젠테이션을 해야되요..
연수생이 떠나기 전까지요~ ㅎㅎㅎ 그러면 보증금을 받는냐 그건 아니에요.. 보증금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간단히 소개 해드릴께요.. 보증금을 받기 위해서는요... 일단 위에서 말했다시피..
프리젠테이션을 해야합니다. 그리도 또하나가 매달 매달 치는 시험 monthly test 라고 하지요.. 이거
빠지면 안됩니다... 토익도 인터뷰도 writing도 다 쓰서야되요.. 한번이라도 빠지면 보증금 못 받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경고를 두 번 이상 받으시면 안되요.. 경고 같은거는 스크린에 뜨는데.. 그거 두 번
이상 받으시면 보증금 못받아요... 스크린에 뜨는 경고는 여러가지인데.. 거기서 아마 같은거든 다른거든
두 번을 받으면 보증금을 못 받는 걸로 알고 있어요! 참고하세요~ 왠만하면 다 받고 가시더라고요^^
무튼 이번 주제는 프리젠테이션인데... 아 저는 여기서 오래 잇기도 해서.. 다른사람들의 프리젠테이션을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 주제도 겹치기 싫었고... 뭘해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고요...처음엔 필리핀의 길거리 음식을
하고 싶었어요... 근데 그럴려면... 제가 왠지 길거리 음식을 한 번 씩 다 맛을 보고 ... 그거에 대한 맛과 가격등을
알려줘야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수업시간에 물어봤어요 튜터들에게... 어떨거 같냐고.. 근데 다들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 길거리 음식을 한번 봣는데.. 엄두가 잘 안나더라고요... 먹어도 괜찮을까 부터.. 이건 뭐지..
막 불안하더라고요... ㅎㅎㅎㅎㅎ 한국가야되는데... 이러면서... 그리고 그 중 하나가 발롯..이에요.. 발롯은 오리알을
약간 삶아서 먹는건데... 아.. 차마 설명하기가 힘든데... 거기에 오리들이 잇어요... 그걸 먹는거에요...
알고 보니까 한국에도 잇다고 하던데.. 저는 아직 본적이 없어서 한국에서... 무튼 그걸 먹어야 되는데 엄두가 안나더라고요..
그걸 먹고 사람들에게 맛은 어떠며.. 가격은 어떤지.. 어디에 좋은지... 가격이랑 어디에 좋은지는 다 알앗는데... 막상
제가 먹을려고 하니까 용기가 안나더라고요... 남자한테 좋다고 하더라고요... 가격은 15페소 정도하고요...
그래서 결국 바꿧어요...한국의 길거리 음식으로요...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 소개를 시켜줫지요.... 뭐 반응은
기억이 안나요..ㅋㅋ 뭐라햇는지도 기억도 안나고 .. 대본을 만들어서 가긴 햇으나.. 많은 사람들 앞이라 많이 떨리고
그래서...ㅜㅜ 끝낫을때 약간 아쉬움이 남으면서 끝낫다는거에... 안도되더라고요...ㅎㅎ 무튼 프리젠테이션도 잘 끝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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