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JIC 어학원] Sunny의 필리핀 바기오 JIC Center2 13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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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시 30분 ~ 7시 : 단어 시험
* 7시 30분 ~ 18시 30분 : 수업 / 1타임 : 1시간 15분 수업, 15분 쉬는 시간
* 11시 45분 ~ 12시 45분 : 점심시간
* 18시 30분 ~ 20시 : 저녁시간
* 20시 ~ 22시 : 셀프 스터디
이렇듯 바기오 JIC 센터 2는 스파르타 코스로 수업이 타이트하게 진행 된다. 처음엔 ‘너무 빡빡하게 진행되는 거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와서 공부해보니 집중적으로 영어만 생각하고 영어에만 전념 할 수 있어서 단기간에 공부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커리큘럼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수업 환경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난 후 연수를 끝마칠 때쯤 되면 원하는 토픽을 하나 정해서 15분~20분 정도 영어로 프레젠테이션을 한다. 학교에서 발표를 하면 PPT 만들고 이런 걸 한 번쯤은 모두 해봤을 것이다. 그러나 영어로 하는 프레젠테이션은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않을 것이다. 여기 있는 학생들 모두 그러했다. 그래서 영어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모두 처음에 놀라면서 걱정이 앞선다. 어떻게 영어로 발표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혼자서 하는 게 아니고 선생님들이 도와주고 스크립트 적으면 첨삭해주고 하니까 그리 큰 부담은 없다. 이번 주에 9명의 학생들이 프레젠테이션을 했는데 긴장해서 떠는 학생들도 있었지만 본인이 준비한 것을 외워서 영어로 발표하는 모습이 멋져 보이고 대단하게 느껴졌다. 학생들도 스스로에게 놀라며 발표가 끝났을 땐 뿌듯해 하며 다들 하는 말이 느는 거 같지 않았는데 어느 새 늘어있는 것 같다며 이렇게 하니 자신감도 생기고 좋은 경험인 것 같다고 말했다. 혼자서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언어는 사람들과 소통하며 많이 써볼 수록 빨리 실력이 향상되는 것 같다. 나도 나태해지지 않고 열심히 해서 연수 끝날 때 프레젠테이션을 멋지게 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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