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Young의 CELLA 연수일기] 56. 항공권 변경
페이지 정보

본문
사실 세부에 오기 전 복귀 날짜를 2013년 2월 9일로 잡았어요.
설 명절도 있고 호주에 적어도 3월 전에는 가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친구와 함께 더 공부하고 여행도 가고 싶은 마음에 항공 일정을 2월 17일로 미뤘어요.
사실 인터넷으로 항공조정 또는 제가 결제 한 회사에 문의할 수도 있었지만
이제 저는 더 이상 Beginer가 아니기 때문에 SM몰에 있는 필리핀 에어라인 사무실에 가서 일정을 바꿨답니다.
내가 드디어 영어로 항공사에서 일정조정을 하게 되다니 참 뿌듯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제 친구도 항공일정을 변경해야 됐어요. 본인이 느끼기에 2달은 조금 짧다며
수업기간을 한 달 연장했거든요. 친구 같은 경우 한국에서 마닐라까지 필리핀에어라인,
마닐라에서 세부퍼시픽을 이용했기 때문에 두 군데에서 일정 변경을 해야 됐어요.
역시 SM몰에 있는 필리핀 에어라인에서 변경 후 로빈슨몰 안에 있는 세부퍼시픽에서 변경했답니다.
저는 필리핀 에어라인을 이용해서 세부에 오게 되었지만 다른 학생의 경우
세부퍼시픽을 타고 오는 경우가 많았어요. 싼 가격 덕분이죠.
그런데 거의 공통된 이야기는 너무 불편하고 서비스가 좋지 않다 였어요.
무척이나 좁은 자리에 물도 공짜로 제공되지 않으니 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죠.
개인적으로 저는 필리핀 항공을 추천해드려요.
혹시 학원기간 연장 및 일정 조정 시 직접 방문하여 변경하는 것도 좋은 경험인 것 같아요.

세부 퍼시픽

필핀 에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