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JIC 어학원] Sunny의 필리핀 바기오 JIC Center2 1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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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JIC 어학원] Sunny의 필리핀 바기오 JIC Center2 14주차 어학연수후기
요즘 이 곳 필리핀 바기오는 Flower Festival이라 곳곳에서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어딜 가나 파티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데 산책도 할 겸 해서 친구들과 번함파크에 갔다. 이곳은 가족이나 연인들이 나들이로 많이 오는 곳이다. 전에는 그냥 물, 나무, 벤치 이 게 전부였던 것 같은데 요즘 축제 기간이라 그런 지 예쁘게 꾸며놓기도 했고 야시장처럼 구경할 것도 많이 있었다. 오리배도 탈 수 있었는데 가격이 어마어마하다. 100페소를 내면 무제한으로 탈 수 있다는 사실!! 게다가 안으로 더 들어가니 인라인스케이트를 대여도 해주고 탈 수 있게 되어 있었다. 그리도 범퍼카, 회전목마 등등 롤러코스터는 없지만 놀이동산처럼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었다.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고픈 맘에 우린 범퍼카를 탔다. 50페소. 우리나라 돈으로 1500원이다. 1500원으로 찾은 동심은 두 배, 세 배로 즐거웠다. 다음에 가면 인라인스케이트도 타자고 약속한 뒤 우린 공원을 걸었다. 신기한 게 이 곳은 타투를 많이 하나 보다. 공원에서 타투를 해주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놀이기구도 타고 구경도 하고 좋았는데 이곳은 밤이 되면 도둑도 많고 위험한 곳이라고 들어서 해 지기 전에 우린 장소를 옮겼다. 갔던 곳인데도 다른 분위기라 새롭고 즐거웠다. 이번 주는 Flower Festival에 가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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