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JIC 어학원] Sunny의 필리핀 바기오 JIC Center2 15주차
페이지 정보

본문
이 곳 바기오 JIC 센터 2는 2주에 한 번씩 새로운 학생들이 온다. 그런데 가끔 신기할 만큼 놀라운 학생들이 오기도 한다. 호주나 캐나다 등등 영어권 나라로 가서 오랫동안 있었지만 워킹 비자로 가서 일만 하느라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기는 커녕 그저 돈만 벌다가 고생하고 번 돈으로 공부하려고 필리핀으로 오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심지어 여기서 공부하고 나서 일이 아닌 공부 목적으로 뉴질랜드, 호주, 캐나다 등등 해외로 갔다가도 만족하지 못 하고, 또는 필리핀에서 공부하던 때가 더 열심히 하고 많이 배웠다 생각해서 다시 돌아오는 경우도 많이 있다. 그만큼 여기 바기오 JIC 센터 2는 커리큘럼이며 모든 환경이 한국 학생들이 공부에 집중 할 수 있게 최적의 상태로 갖춰져 있다. 필리핀이 아닌 다른 나라는 다녀온 학생들 말을 들으면 가장 다른 점은 가르치는 스타일이라고 한다. 다른 나라는 모두 생활하다 보면 자연스레 어느 순간에 영어가 늘어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어릴 때부터 그렇게 공부해오지 않아서 내가 무언가 하고 있다고 느끼지 않으면 불안해하고 걱정이 앞서게 된다. 그런데 필리핀에서 공부할 땐 이런 불안함이며 걱정을 떨쳐버리고 만족하며 공부할 수 있어 좋다고들 한다. 무엇보다 맨투맨 수업이 있어서 내가 말하는 문장 하나하나 그 때 그 때 선생님들이 고쳐주고, 궁금한 것은 바로 해결 할 수 있어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 같다. 한국에서만 봐도 1대1로 선생님 붙여서 영어를 하루에 5시간 이상씩 공부하려면 상당히 많은 돈을 투자해야 한다. 그러나 필리핀에 오면 적은 돈으로 효과는 배로 가져가며 영어만 사용 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아주 큰 장점 안에서 공부 할 수 있다. 나는 이런 이유 하에 이 곳 바기오 JIC 센터 2로 왔고, 해외 어학연수를 생각하는 학생들에게도 필리핀을 강추하고 싶다!! 시간이 지날수록 잘 온 것 같다는 생각만 들고, 빨리 지나가는 시간이 아깝지 않게 더욱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마음뿐이다. 이런 마음으로 이번 주도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 *^_^*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