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CNN어학원 근처 골프장이야기
페이지 정보

본문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골프가 유행이구 배우려는 사람들도 많지요?스크린은 그런대로 저렴(?)하지만
필드는 비싸서 ㅠㅠ 필리핀은 골프장 이용료가 저렴하고 쉽게 배울 수가 있답니다.
우리CNN에도 골프동아리가 있구요,매주말 학원이나 기숙사에서 10정도 거리에 있는 골프장에 나가
골프를 즐기는 학생들이 많답니다^^
오늘은 CNN학원에 있는 골프소모임과 함께 어학원에서 차를타고 10분밖에 떨어져있지않는 도심한가운데에
위치한 베테랑스 골프장 필드를 찾았습니다.

양쪽으로 나무가 우거져 따가운 햇빛피하기가 좋구요 물론 초보자는 저나무숲이 원망스러운(?)적이
많을꺼지만 ㅋㅋ 그리고 캐디가 맨투맨입니다 골퍼한명에 캐디한명!! 이친구들과 라운드하며
서비스도 받고 대화를 마구 나누며 영어실력도 늘구!!일석이조입니다^^
저희는 한국에서도 한창 골프에 빠져있었기 때문에 하루라도 골프채를 잡지 않으면 혀에 가시가 날정도 였으니까요^^
골프를 칠 수있다는거에 정말 행복했습니다.그것도 저렴한 가격과 맨투맨캐디까지(맨투맨 수업때문에 맨투맨이 ^^)
주말 아침 일찍이라서 시원도 하였구요^^
저희 학원에 계신 팀장님께서 골프광이셔서 많은정보와 조언들을 들을수 있었고 처음 가본 골프장이지만 전혀 낯설지않게
골프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또한 주변에 산책로가 잘마련되어있어서 운동하는사람들을 손쉽게 볼수가있었습니다.
골프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또한 주변에 산책로가 잘마련되어있어서 운동하는사람들을 손쉽게 볼수가있었습니다.

필리핀은 매우 더운 날씨 때문에 낮을 피해 시원한 필드를 즐길 수 있는 이른새벽이나 해가지는
늦은오후를 선호한다고합니다. 물론 오후 3시부터는 가격할인도 있구요^^


저희는 아침 일찍 출발했습니다. 시원한 바람과 함께 베테랑스 골프장에 들어서는 순간 넓은 필드가 도심한가운데에
쏙들어와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일찍 도착해서 골프를 치니 시원하고 밀리지도 않아서 필리핀 황제(?)골프를
즐겼구요^^
즐겼구요^^
너무 일찍와서인지 나뭇잎들이 보이네요 ^^오전 10시정도에도 와보았는데 이때는 나뭇잎하나
없이 깨끗하였는데 일찍와서인지 관리가 덜되었네요^^

필리핀에서 골프여행을 하려면 무조건 마닐라를 가라고 말들을 하던데 어학원이 마닐라 에
위치하고있어 주말마다 골프를 즐길수있다는점이 장점이있습니다.특히 CNN은 골프동아리가
있어 매주 골프를 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답니다.
이슬맺힌 누워있는 잔디는 저희들의 라운딩을 더 상쾌하게했고, 가지각색의 한국에서 볼수없는
있어 매주 골프를 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답니다.
이슬맺힌 누워있는 잔디는 저희들의 라운딩을 더 상쾌하게했고, 가지각색의 한국에서 볼수없는
코스들을 즐길수가있었습니다.
오늘 좋은스코어를 내지못했지만, 다음주말에 또 가기로 팀원들과 약속했습니다.
다음에는 골프장내에 있는 드라이빙레인지(연습장)의 사진과 정보를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나이스 샷!~~~~~~~~~~~~~~~~~~~~~~~~~~~^^ 커밍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