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고의 스물세번째 일기 - 카모테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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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카모테스 여행에 대해서 일기를 쓰려고 합니다.
저희는 총 7명으로 카모테스 여행을 했습니다. 카모테스에 도착하니 셀라어학원 선생님을 통해서 예약한 지프니 기사가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먼저 지프니를 타고 숙소로 가서 체크인후 짐을풀고 물놀이 준비까지 완료하여 섬 투어를 시작했습니다...생각보다 섬은 큰 것 같았습니다.
먼저 카누인가?엑티비티를 위해 카누 선착장으로 갔습니다...저희는 타지는 않았지만 거기서 카누를 즐기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진만 찍고 다른 장소로 이동...거기는 비치여서 카모테스에서 처음으로 물에 들어갔습니다...날씨가 더워서 물이 덜 시원하긴 했지만...
그래도 역시 필리핀의 화이트 비치가 너무 이뻣습니다...^^화이트 비치는 정말 이쁘죠...저는 특히 바다를 좋아해서요...
그리고 케이브로 이동...케이브 물이 좀 깊었습니다...저는 물을 무서워하는데...거의 목이상까지 물이 깊더라구요...그래도 여긴 바다보다 물도 시원하고
그래서 좋았습니다...그리고 다음장소는...다이빙하는 곳...당연히 저는 다이빙을 하지 않았습니다...같이 간 인원중 한명만 다이빙 했어요...근데 등에 상처가 생겨서 왔더라구요...다이빙하고 물속으로 들어갈때 바위같은 것에 좀 쓸렸던거 같애요...다이빙시 조심하시기 바랍니다...그래도 재밌었다고 하네요~~
등등을 투어를 하였습니다..더 많이 갔었는데 생각이 안나네요ㅜㅜ
저는 예정에 보라카이를 갔다와서 그런지...보라카이는 정말 너무너무 좋았거든요...카모테스는 보라카이 만큼 좋지만은 않았던거 같네요...
그래도 카모테스 많이 이쁩니다...진짜 필리핀 다운 곳이죠...야자수에 화이트 비치에...
저녁에는 저희가 준비해온 술과 음료...다과등을 먹었습니다...원래는 방에서 먹는게 금지 되어있다고 합니다...저희는 캐리어 작은거 안에 담고 몰래들어가서
먹었습니다...ㅋㅋ 그래서 더 맛있고 즐거웠던거 같아요...아!!방안에는 냉장고가 없었어요...그래서 술이 시원하지 않았습니다...다들 잘 알아보시고 숙박을
예약하세요~~
이틀째 날, 전날 늦게 자서 그런지 늦게 일어났어요...일어나자 마자 저희는 리조트와 연결되어 있는 비치로 가서 물놀이를 했습니다...그리고는 오후 3시 배를 타고 다시 저희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저의 마지막 여행이라 그런지 즐겁고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했습니다...배치들과 좋은 추억 만들어서 좋았습니다...여행계획하시는 분들은 준비잘하시고
재밌게 즐기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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