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여덟번째프로젝트]엘로우캡? 피자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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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맛있는 피자를 시켜 먹는날!^- ^!!;유후!
피자의 이름은 옐로우캡!!!
여기서 꽤 유명한 피자점 이름이죠, 마치 피자헛같은 유명세를 누리고있죠,
물론 피자헛도 있는데요.
여기 왔으면 그래도 필리핀현지의 맛을 또 느껴봐야죠~
되지 않은 저질영어를 쓰면서 어렵사리 주문을 했습니다.
뭐 몇몇 말은 솔직히 못알아 들었는데요 그냥 okok했죠!크크,
3명이서 제일 큰거시켰어요..
엄청크죠?..
한번 먹어보겠다고 저녁도 쫄쫄굶었거든요,
아,
또 필리핀의 특징한가지 말씀드려야 하는데, 여기 날씨가 덥다보니깐
사람들이 완전 느릿느릿하거든요.
음식을 시켜도 마찬가집니다.. 눈뒤집힐때쯤 되면 음식나와요!
피자도 배달시켰는데 1시간이 다되가는데 배달이 안되는거예요-_ -
내가 진짜 영어만 잘하면 이것들 다 죽었는데,ㅠ
찍소리도 못하고 웃으면서 받아왔습니다-_ -;
어째뜬 우열곡절 끝에 개봉박두!두둥-
일단 그 큰 싸이즈에 감동하고! 맛도 나름 괜찮았어요.
단지 좀 느끼하다는거?
우리나라 같으면 토마토소스 같은거 올려서 피자맛이 나는데 여긴 뭐랄까....
하여튼 토마토같은 맛이 안나서 느끼해요,;
그리고 피클이라든지 단무지같은게 없어서-_ -;
그래두 나름 잘먹었습니다.
3명이서 3,4조각씩 먹어 해치우고 나니 배가 째질꺼 같았어요!!
오랜만에 영화 한편 탁 틀어놓고 콜라랑 피자랑 먹으면서 있으니깐 기분 좋터라구요
한번씩 이렇게 스트레스를 푸는것도 좋은 방법일꺼같아요
물론 영어자막이었으면 더 스트레스를 받았겟죠?ㅋ
그거 은근히 사람 미치게하거든요 그건 공부죠,절대 휴식이 아니라는거~ ㅎ
어째뜬, 맛있었어요^- ^;
오시면 한번 꼭 먹어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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