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애런 & 샬럿의 MTM 스물 세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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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저희가 오랜만에 ㅎㅎ 세부라운지를 방문했답니다^^
저녁때 쯤, 갔는데요 다른 학원에서 음식을 장만해 오셔서 파티도 하시더라구요~ 고기 파뤼 ㅎㅎㅎ
몰랐는데.. 그렇게 바베큐 할 수있는 것도 빌려 주시더군요~ 저희도 괜히 신세만 진것 같고 감사해요^^
라면도 잘 먹고 가고 전화도 쓰고 컴퓨터도 잘 사용하고 갔다는 인사를 못드렸네요ㅎㅎㅎ 감쏴~
참, 여러분 중에서도 그런 분이 계시겠지만 이곳에 와서 항공일정을 바꿔서 전자티켓을 프린트하거나 확인할 때 물론
학원에 부탁해도 되지만 세부라운지에 방문하셔서 도움을 청하셔도 된답니다..^^
자~ 그럼 오늘은 MTM의 그룹 클래스 룸에 대해서 이야기 해 드린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우선 사진부터 감상하시죠~~
요기가 바로 우리가 공부하고 있는 그룹 클래스 룸의 하나랍니다..
책상과 의자는 교실마다 다른데요~
이 강의실의 책상과 의자는 조금 작지요??ㅎㅎ 다른데는 우리가 늘 사용하는 그런 책상과 의자로 되어있답니다..
가장 앞에 보이는 책상은 선생님을 위한 것이지만 제가 여기 와서 공부한 이래로 선생님께서 저곳에 앉아서 가르치시는
경우는 한번도 못봤답니다..
모든 그룹선생님들께서는 넓은 강의실을 이용하시고 보이시다싶이 학생들의 배치가 모두 벽쪽에 있기 때문에 마치
무대처럼 선생님께서 교실 중앙에 계시게 되시고 앞의 화이트보드를 이용하신답니다..
이 교실에는 선풍기가 있는데요 보이시죠??
하지만 정전이나 되면 사용할까 평소에는 절대 사용을 하지 않아요.. 그 이유는 에어컨때문에 정말 춥기 때문이죠
추위를 잘 타시는 분들은 담요를 덮고 수업을 들을 정도로 많이 추워요~
그렇다고 에어컨을 끄거나 그러면 선생님들이 열정적인 강의를 하면서 더위를 느끼시겠죠??
그룹수업이기 때문에 다른사람 편의를 생각하셔서 본인이 춥다고 느끼시면 긴팔을 준비하시길 바래요^^
이 강의실은 JOY 선생님이 쓰시는 강의실인데요~
지금까지 한국학생들과 찍은 사진들을 저렇게 전시(?)하고 계시답니다.. 대단하죠??
그만큼 많은 시간 MTM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시다는 이야기 인데요.. 그렇다고 나이가 많으신 분은 아닙니다..
막상 필리핀 선생님을 보시면 친구같이 어리다고나 할까..
체구도 한국사람들 보다 훨씬 작고 얼굴도 어려보이는 분들이 많아서 가끔은 헷갈릴 때도 많아요 ㅎㅎㅎ
그래도 절대 나이를 묻지 마세요~ 특히 JOY 선생님은 언제나 나이를 제일 큰 프라이 버시라 생각하시기 때문에 아마
학원내의 아무도 정확한 나이를 아는 사람이 없을꺼예요 ㅋㅋㅋ
여러분이 오셔서 한번 알아내 보시길 바래용..ㅋㅋㅋㅋㅋ
이렇게 오랜 세월 한국 학생들을 만나신 선생님은 아무래도 학국 스타일에 많이 익숙해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어떨때는 한국어도 곧잘 한답니다.. 몇몇 학생들은 재미삼아 한국어를 가르치는 경우가 있는데요
몇번 장난삼아 한국어를 사용하는 것은 좋지만 필리핀에 온 목적을 잠시 망각하지는 마시길 바래요~
저도 여기와서 많은 학생들이 영어 시간인데 한국어를 사용하며 선생님을 왕따(?)시키는 것을 봣는데요 결국 본인이
손해라고 생각이 든답니다.. 영어를 사용합시다!!!!!!!!!!!!!!
저기 저 에어컨 보이시죠 위쪽에??
제가 사진에 문외한이라 잘 못 찍었는데 자세히 보시면 보이실 겁니다.. 죄송;;
그룹 클래스는 이런 식으로 이루어 졌답니다.. 많으면 최대 12명 까지 수용할 수 있는데요.. 요즘은 학원 시스템이
약간 이상해 져서 한 클래스에 32명을 넣거나 그룹클래스인데 1~2 명이 있는 경우도 있고 그렇네요..
지금 상황을 설명해 드리자면 32명의 학생들 중의 5명 정도가 살아남아서 수업을 듣고 있다고 합니다..
나머지 학생들은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인지....ㅜ.ㅜ
결국 결정은 학생들이 한 것이니깐 더이상 뭐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없네요~
다음 이야기는 강의실 이외의 다른 시설인 DVD 강의실에 대해서 사진과 함께 설명을 드릴려고 합니다..
그럼 이만~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T.G.I.F. (Thanks god it's Fr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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