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Progress Test (08/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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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미뤄뒀던 연수일기 이제야 올리네요..이것도 은근히 맘의 짐이 되기 시작하는데
더 미뤘다간 죽도 밥도 안될것 같아서..틈틈히 올릴께요
새로운 정보도 없고 재미도 없지만...요즘 환율생각하면.........ㅠ.ㅠ
벌써 개강한지 6주차가 되었다. 코스의 절반이 넘은 것이다
뭐 한건 없어보이는데…맘만 조급한건지
격주로 나오는 북리뷰 라이팅과 프리젠테이션의 압박..책은 자주 읽는 것 같네요
읽을때 눈여겨 보았던 표현들을 기억했다가 써먹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쉽게 되지는 않더군요 아하 이렇게 표현하구나 했지만 자고 일어나면 백지상태 ㅋ
홈스테이가 프리맨틀이라 오며 가며 버스를 타고 책 읽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사실 여기 호주인들 트레인이나 버스 안에서 책들을 많이 읽어요
앉으면 가방에서 자동으로 책이 떡하니 나오더군요
책이나 신문을 많이 읽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정리에 강한 분들은 그날 보았던 phrasal verb나 voca 등을 따로 정리하면
공부도 될 것 같고…전 게을러서ㅋㅋ
공부는 열심히 안해도 남들 써놓은 후기는 열심히 드려다 봅니다
어떤 후기에서 단어만 외우지 말고 숙어형태(phrasal verb)로 단어를 외우라고 하더군요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오전에는 수업을 하고..(저희 반애들 1교시에 전원출석한 적이 없어요)
브레이크 타임 후 프로그레스 시험을 봤어요
정말 그동안 배웠던(맛뵈기만 봤다고 해야하나ㅋ)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이해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셤이었지요
허나 역시 거의 서술형이라 또 작문의 압박..
1번부터 생뚱맞게 정의를 쓰라니..
빈칸 비워놓기 싫어서 되는대로 끼워쓰고 돌려쓰고 ㅋㅋ
줄 열심히 긋고 나름 열심히 푼 척하고 냈더니 결과는 나름 좋은편이었답니다.
아래는 셤지..(클릭하면 크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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