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군은 수영장인가 사진 찍는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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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가 똥누는 거냐 오줌누는 거냐랑 같은 수준의
유치한 질문 입니다.
호주퍼스트의 "전"매니저 루씨씨가 떠날 날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이사를 마치자 마자(사실 짐만 대충 방에 던져놓고)
저와 하야 누나, 루씨는 촬영보조 민우를 데리고 사진을 찍으러 갔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제가 야간 사진을 워낙 간만에 찍는지라...
게다가 바람도 살짝콩 불어주는 바람에...
영광스럽게 루씨의 마지막 사진촬영을 맡았으나....아쉬움이 남네요 ㅎㅎ
사진은 썩 맘에 안들었지만 ㅎㅎ 나름 재밌었어요 ㅎㅎ
두 분다 사진이 꽤 잘 받아서 ㅋㅋ 뭐....루매니저는 표정이 좀 안좋긴 하지만서도 ㅎㅎ
사진 나갑니다.
라쿤~~에서 매니저님들 ㅎㅎ
매일 라군에서 파뤼나 독서를 할 것 같지만
막상 사무실에서 일하시느라 라군엔 잘 못오는 그 들..
밤이라 잔디가 젖었는데도 포즈를 취해주십니다
주인공 퍼레이드
평소완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ㅋㅋ
착오 없으시길~~
단체사진도 있어야겠죠??
기획된 사진 이었으나....카메라를 의식한 주변 사람들에 의해
기획의도에는 미치지 못한 사진입니다...
그냥 지나다녀주길 원했는데....아무도 안지나가더군요...



맥도날드 관광온 중국인들
(중국인을 비하하는 의도는 없음을 밝힙니다.)
라군의 야경

나중에 다시 가서 제대로 찍어서 올릴게요
마지막 뽀너스
촬영보조 민우
이날 젤 고생한 듯 ㅋㅋ

미안~~
보지 않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제가 일주일동안 요래저래 바빴다가 요 며칠 이너넷이 안되는 바람에
한방에 올리게 됐네요 ㅎㅎ
양해를.....
이럴때일 수록~~립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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