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타닉 가든이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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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
문 닫을 때쯤 가서 사진만 후다닥 찍고 나오느라
구경은 하나도 못했거든요 ㅎㅎ
나중에 시간내서 자세히 갔다와야 겠네요 ㅋㅋ
같이 가실분??~~
라군에 이어서 다음 날 역시 사진을 찍으러 갔습니다. ㅎㅎ
오늘의 목적지는 Palm Cove 비치와 보타닉 가든~~
첫 번째 목적지 Palm Cove 비치 입니다.
캐언즈 주변에는 많은 비치 들이 있는데요 포트 더글라스와 캐언즈 사이에서는
아마 가장 큰 비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포트더글라스에 있는 포마일 비치가 가보고 싶지만 멀어서 ㅎㅎ 언제나 생각뿐이죠 ㅎㅎ
팜커브 비치는 200x년에 호주에서 가장 깨끗한 비치로 선정된 비치인데요
솔직히 말해서 왜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제 생각엔 아마 돌아가면서 하나씩 주는듯??
군대에서 짬대로 휴가증 하나씩 나눠주듯이~~
바람이 굉장히 많이 부는 날이었습니다.
저는 저희가 날을 잘 못 택했나보다 했는데 다른 날 갔던 친구들도 바람이 장난아니었다 하더라구요.
원래 그런가봐요 ㅋㅋ 아시는 분??
바람 탓을 하며 아쉽게도 이 곳에선 사진을 못 찍고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웬지 누군가가(누군가라고 쓰고 루씨라고 읽는다) 또 밀짚모자 축구(?)를 하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지나가던 필리피노 여성분
아쉬움이 남지만 입구서 그냥 왔다간 기록만 남기고 보타닉 가든으로~~
보타닉 가든
동네 식물원쯤 되는 것 같아요 ㅎㅎ
자세히 둘러보질 못해서 자세한 설명을 못드리겠네요
풀도 많고 나무도 많고 꽃도 많고....쉼터같은 곳도 있고...
연인이 있다면 할 일 없는 주말에 도시락 싸들고 와서 쉬기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왜냐면!!! 공짜니까~~~
위치는 시티에서 캐언즈 공항 가는 길에 있구요
개방 시간은
평일엔 오전 7시 30분 ~~ 오후 5시 30분
주말엔 오전 8시 30분 ~~ 오후 5시 30분 까지에요
무료다 보니 일찍 닫는듯..그래도 일찍 여니까 일찍 일찍 다녀들 오세요~~
늦게 가시면 저처럼 사진만 후다닥....ㅠ.ㅠ
루x씨의 말에 의하면 정말 맛있는 와플 집이 있다고 했는데....
뭐....있었나봐요 ㅋㅋㅋ
자 그럼 후다닥 찍고 나온 사진들 고고싱~~
일단 단체사진 한장 박고~~

못 다 이룬 미스코리아의 꿈...
전 그냥....아무것도 몰라요..

쫓겨나기 직전
이 날의 메인 마들..춈...

쫓겨난 후 보타닉 가든이란 증거를 남기기 위해 다시 한방!!


집에 가는길에 잠시 매그노나르도에 들러 아이스크림 한게임~~
한쿡은 300원 캐언즈는?? 50센트~~
혹자는 여기가 더 맛있더라는..
글 쓰면서 10번 가까이 에러가 나는 바람에....
글 쓰던건 그냥 생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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