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LTS 셤 (0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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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IELTS 시험
오늘은 두번째 IELTS 셤을 보았죠
*호주나 영연방쪽으로 유학을 생각해보신분들은 다들 아는 내용이지만
모르는 소수를 위해 ㅋㅋ
토익이 대중적인 울나라에선 IELTS 참 생소하죠
그렇지만 영연방권 대학을 가기위해선 IELTS가 필수랍니다
IELTS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면
일단 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의 약자이구요.
listening, reading, writing, speaking 네가지 모듈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토익과는 달리 writing과 speaking이 있죠.
Reading과 listening의 경우에도 멀티초이스 뿐만 아니라 주관식도 있답니다. 환장하죠
첫 시험 봤을때 황당함이란…
Listening을 첫 시간에 보는데
흔히 봐온 셤 유형이 아닌(토익에 익숙해져있는터라..) 써머리 문장에 빈칸채우기, 잘 듣고 설명하는 명칭 적기 등 쉽게 찍을 수 없게 되어 있는 유형들, 말들은 어찌나 빠르시던지..
리딩의 경우에도 문단 요점 파악하기, 명칭 설명하기, 써머리 지문에 알맞은 보카 찾아쓰기, 등 세가지 지문이 나오는데 뒤로 갈수록 어렵다는..
그래도 그나마 리딩 하나만은 다른것에 비해 자신 있었는데 오늘은 마지막 지문은 완죤 이해 안되고,,T.T
스피킹이랑 라이팅은 뭐 할말이 없죠
갈길이 멀다고만 봅니다
이 코스가 IELTS 대비반이 아니라서 그런지 커리가 그렇게 IELTS에 치중되어 있지도 않고 형식적으로 셤 2번정도 치는 정도..
원래 IELTS 대비반 있다고 해서 학원 등록하고 왔다가 그런반은 없고 AYA가면 IELTS 배운다고 수강한 친구가 대박임
서투른 목수가 연장탓한다고..
IELTS 시험이라도 도전해보려면 죽을똥 살똥 공부에 매진해야겠다고
각오만 다짐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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