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군에서의 나름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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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라군에서 함께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
이것도 파뤼죠 여기선 ㅎㅎ 파뤼가 뭐 별거 있나요 ㅋㅋ
같이 모여서 밥먹으면 그게 다 파뤼죠 ㅎㅎ
오늘은 각자 자기 나라 음식을 준비해서 라군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피자를 준비했습니다!!! 코리안 푸드 하면 역시 핫!!!! 한 맛!!! 스파이시 라고도 하죠 ㅎㅎ

코리안 푸드의 상징 "핫" 이 큼지막하게 새겨진 피자 박스

안에는 코리안 스타일 김치 지짐이!!!
네!! 전에 부친 그 김치 부침개가 맞습니다 맞고요
부침개 하면서 먹으려고 샀던 피자인데 박스가 딱이더라구요ㅎㅎ

대만, 잉글랜드, 마카오, 홍콩, 스위스, 체코, 프랑스, 그리고 한국
오늘의 참여국입니다. 위의 음식 말고 몇가지가 더 있는데
늦게 온 친구들도 있고 먼저 먹어버린 것도 있고..
바베큐판에서 요리중인 것도 몇몇 있었기에 참 없어보이네요 ㅎㅎ

우리 프랑스 상큼이가 준비한 퐁듀 비스끄리무리한 음식이 전 제일 맛있었습니다 ㅎㅎ
빈손으로 올 줄 알았는데 역시 상큼이는 저를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어찌 알았는지 고기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치킨으로 ㅋㅋ

음식위의 종이쪼가리들은 어느 나라 음식인지 표시하기 위한 ㅎㅎ
맨 위의 파스타는 잉글랜드, 그다음 김치부침개와 제육볶음은 한국
맨 아래 2가지는 대만과 마카오 음식입니다.

대만과 마카오 음식 다음에는 스위스 음식인데 역시 치즈를 듬뿍~~
그 옆에는 프랑스 상큼이의 치킨퐁듀(?) 그리고 마지막은 체코 음식인데
감자로 만든거라는데 제 입맛에는 그닥 안맞더군요..좀 차가워서 그런가...


기타치는 상큼이
움....떠난지 한달정도 되가는데 보고싶군요ㅎㅎ

전에 한 번 말씀드렸던 무쉬(?) 쇼콜라(?)와 초코브라우니 입니다.
쵸코브라우니는 스위스 친구가 준비해온 건데 산건지 만든건지 잘 모르겠고
무쉬 쇼콜라는 프랑스 친구가 늘 준비해오는 디저트 입니다.
식사모임이 있을때는 물론이고 가끔 학원에도 만들어오기 때문에 자주 맛 볼수 있는~~디저트
좀 과하게 달긴 하지만 한, 두 스푼 정도는 먹을 만 해요 ㅎㅎ
그 친구 말로는 만들기 쉽다고 하긴 하는데...
엄두는 나지 않네요 ㅎㅎ

사실 이날은 전에 언급한 적이 있는 프랑스 친구의 생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녀의 쉐어메이트인 영국인 친구가 케익을 준비해왔는데요

씨리얼 그니까 콘푸레이크로 만든 케익이랍니다 ㅎㅎ
그냥 겉으로 보기엔 나름 괜찮은데
맛은 그냥 씨리얼 ㅎㅎㅎ

저희는 언제나 똑같은 자리를 이용합니다 ㅎㅎ
언제나 똑같은 자리 똑같은 시간 ㅎㅎ

이날 참석한 핸섬보이들
다들 저를 따라오질 몬하는 군요 ㅎㅎ

이번엔 아가시들
움....
믿으세요
아가시들입니다.
좀 귀찮긴하고 가끔 입맛에 안 맞는 음식이 있긴 했지만
처음 보는 다른 나라의 음식도 경험해 볼 수 있었기 때문에
평소의 바베큐파뤼 와는 다른 재미가 있는 하루였습니다.
가끔은 마음 맞는 친구들끼리 서너명 모여서 집에서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에이스 제네럴 잉그리쉬 인터클래스 5주차 인원구성입니다.
한국 : 4
프랑스 : 4
스위스 : 2
체코 : 3
홍콩 : 1
마카오 : 1
대만 :1
총 16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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