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호주에서 햇볕을 피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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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의 태양은 어느곳 보다더 강력하다는건 모두들 알고 계실꺼에요~
호주에 출발하기전 준비물을 챙길때 썬크림과 썬글라스는 필수라는거!
그리고 챙넓은 모자와 자신감만 있다면 저처럼 양산도 챙기시면 좋아요~ ㅋㅋ
처음에 양산을 케언즈에서 쓰고 다니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쳐다 보았답니다.
하지만 햇볕이 너무 강한 케언즈에서 길거리에 그냥 걸어다니기엔...
전 굴하지 않고 계속 쓰고 다녔답니다 ㅋ
제가 아는 지인중에 한명은 어린꼬마가 와서 비도 안오는데 왜 우산을 쓰고 다니느냐고
지적을 하고 갔다는 재미있는 경험을 했답니다 *^^*
일단 햇볕이 가장 강한 11AM~2PM에는 가급적이면 외출을 삼가하시는게 좋구요~
언제든지 외출을 하신다면 썬크림은 필수구요~ 썬글라스도 필수!
햇빛이 강하니 썬글라스를 쓰셔서 눈을 보호해야겠죠??
저는 한국에서 안경점에 가서 썬글라스를 구매했는데요~
물론 백화점에서 구매해도 좋지만~
제가 알아본 봐로는 백화점에는 디자인이 이쁜건 많지만~
기능성은 안경점에 있는 썬글라스가 더 좋다고 들었답니다!
그리고 꼭 유명 브랜드 제품을 사지 않더라도~ (구짜,루이비똥 등등..)
잘 찾아 보신다면 저렴하고 좋은 제품들을 찾으실 수 있을꺼에요~
저는 그렇게 잘 찾아서 겨울에 파격세일때 구매하여~~
1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의 좋은 썬글라스를 제품에 안을 수 있었지요 *^^*
그리고 썬크림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요~~
역시나 거의 대부분의 물건들은 Made in Korea가 최고라고 생각되요~~
호주에서 썬크림을 구입하고자 거의 모든 곳의 썬크림을 찾아보았지만~
SPF30이상의 제품을 찾아 볼수 없었답니다.
제가 한국에서 가지고온 제품은 호주의 강력한 햇볕에 대비하여
SPF50인 제품을 가지고 왔는데...
근데 제가 들은바로는 한국의 SPF지수와 외국제품의 SPF지수가 다르다고 이야기는 하던데..
그래도 느낌상 한국제품이 역시나 저는 끌리더라구요 ㅋ
그리고~ 하나더!
입술보호 제품도 있답니다!
입술은 햇볕에 타서 색갈이 변하면 색이 돌아오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더운나라의 사람들이 입술색깔이 좀 어두우면서도 이쁘지 않잖아요~
햇볕에 타서 색깔이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듣고 저는 입술 보호제품을 구입하였죠!
립클로즈에 SPF가 포함되어있는 제품도 더러 있지만~
저는 따로 하나 더 구입했답니다!
앵두같은 저의 입술을 위하여 ㅋㅋㅋ
그리고 여담이지만... 전 더위를 좀 많이 타는지라~
한국에서 부채를 가지고 왔답니다.
휴대용이 간편하게 접이식 부채를 가지고 와서 항상 제 필수품으로 가지고 다니지요 ㅋ
아참! 태극문양이 들어간 부채를 가지고 와서 친구들에게 줘도 좋은거 같아요!
하나 둘씩 필요한 물건들을 챙기다 보면 거의 이민 수준의 짐으로 늘어날꺼 같네요~ㅋ
저의 팁을 참고하셔서 여러분들이 판단하시기에 필요하신 물품들을 잘 챙겨 오시길~!!
자! 무더운 더위에 ~~ 지치지 마시고요~!
오늘도 영어 공부를 위해서~ 모두들 이루신바 이룩하기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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