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호주의 공공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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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호주에 와서 화장실을 이용할때...
한국이랑 다른점!!
일단 호주의 욕실, 샤워실은 한국이랑 다르답니다.
변기와 욕조가 분리 되어있는 집도 있구요~ 붙어 있는 집도 있구요~
그리고 샤워부스 말고는 바닥에 물기가 없기때문에...
한국은 하수구가 있는데 호주는 없답니다.
그래서 항상 샤워를 마치고 나면 물기를 제거해 주셔야합니다.
처음엔 참 불편하더라구요~
한국에선 샤워하고나서 정리할때 그냥 샤워기로 물한번 쫙~ 쏴버리면
머리카락이라든가 모든게 하수구로 풍덩~ 하는데~
호주는 다 일일이 청소를 해서 치워야 하니까요~
근데 호주의 공공화장실은 좀 더 한국이라 다르다고 할까요??
일단~~
호주의 화장실은 문이 두개랍니다~
문이 두개라 함은... 어떤거냐면~
화장실을 가려면 문을 열어야겠죠.
문을 하나 열면 또 하나의문이 있답니다.
그러니까 두개의 문사이에 1평 정도의 자그마한 공간이 생기는거죠~
처음에는 이게 뭔가 했는데~
호주의 화장실이 다 그렇게 되어있더라구요~
일단 그 이유는 알지 못하지만... 제가 추측 하기로는~
문이 하나면 안에 다 보이잖아요~ 누가 문열고 들어오면~
근데 문이 두개면 그런게 없답니다 ㅋㅋ
그래서 문이 두개 있는거 아닐까요?? 혹시 그 이유 아시는분 좀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호주는 화장실의 종류,성별,나이에 따라 아주 다양하게 있답니다.
여자 화장실, 남자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부모님 화장실이 있는데요~
여자,남자 화장실이야~ 뭐 별다를게 없구요~
장애인 화장실은 친절히 모든 건물에 다 따로 있구요~
문에 점자로 표시도 되어 있구요~
(물론 다른 여자 남자 화장실에도 점자로 표시해 시각 장애자를 배려하였답니다.)
가장 특이하면서도 제가 놀랬던게~
한국에는 엄마들이 아이들 기저귀를 갈려면 여자 화장실에 있는
조그마한 간의 침대에서 갈고 하는데요~
호주는 친절히 부모님과 아이들을 위해 따로 공간을 마련하여~
좀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답니다.
부모님 화장실을 parents room이라고도 해놓고 baby care room이라고도
표기해 놓은곳도 있답니다.
일단 역시 복지가 잘되어 있는 나라는 다르구나 하고 느꼈답니다.
이렇게 사소한것까지 배려하는 호주는 역시나 한발 앞서가는 배려가 눈에 띈답니다.
비록 제가 아이가 없는 관계로 사용해 보지는 못하고~
그냥 구경만했지만~
나주에 한국에도 이런 편의시설이 만들어져서~
좀더 편리하게 이용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호주엔 너무나 신기한것들이 저에게는 많답니다!
다음엔 또 다른 신기한것들을 가지고 돌아 올께요~~
모두들 오늘도 성공적인 연수를 위해서 노력해보아요~~*^^*
한국이랑 다른점!!
일단 호주의 욕실, 샤워실은 한국이랑 다르답니다.
변기와 욕조가 분리 되어있는 집도 있구요~ 붙어 있는 집도 있구요~
그리고 샤워부스 말고는 바닥에 물기가 없기때문에...
한국은 하수구가 있는데 호주는 없답니다.
그래서 항상 샤워를 마치고 나면 물기를 제거해 주셔야합니다.
처음엔 참 불편하더라구요~
한국에선 샤워하고나서 정리할때 그냥 샤워기로 물한번 쫙~ 쏴버리면
머리카락이라든가 모든게 하수구로 풍덩~ 하는데~
호주는 다 일일이 청소를 해서 치워야 하니까요~
근데 호주의 공공화장실은 좀 더 한국이라 다르다고 할까요??
일단~~
호주의 화장실은 문이 두개랍니다~
문이 두개라 함은... 어떤거냐면~
화장실을 가려면 문을 열어야겠죠.
문을 하나 열면 또 하나의문이 있답니다.
그러니까 두개의 문사이에 1평 정도의 자그마한 공간이 생기는거죠~
처음에는 이게 뭔가 했는데~
호주의 화장실이 다 그렇게 되어있더라구요~
일단 그 이유는 알지 못하지만... 제가 추측 하기로는~
문이 하나면 안에 다 보이잖아요~ 누가 문열고 들어오면~
근데 문이 두개면 그런게 없답니다 ㅋㅋ
그래서 문이 두개 있는거 아닐까요?? 혹시 그 이유 아시는분 좀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호주는 화장실의 종류,성별,나이에 따라 아주 다양하게 있답니다.
여자 화장실, 남자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부모님 화장실이 있는데요~
여자,남자 화장실이야~ 뭐 별다를게 없구요~
장애인 화장실은 친절히 모든 건물에 다 따로 있구요~
문에 점자로 표시도 되어 있구요~
(물론 다른 여자 남자 화장실에도 점자로 표시해 시각 장애자를 배려하였답니다.)
가장 특이하면서도 제가 놀랬던게~
한국에는 엄마들이 아이들 기저귀를 갈려면 여자 화장실에 있는
조그마한 간의 침대에서 갈고 하는데요~
호주는 친절히 부모님과 아이들을 위해 따로 공간을 마련하여~
좀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답니다.
부모님 화장실을 parents room이라고도 해놓고 baby care room이라고도
표기해 놓은곳도 있답니다.
일단 역시 복지가 잘되어 있는 나라는 다르구나 하고 느꼈답니다.
이렇게 사소한것까지 배려하는 호주는 역시나 한발 앞서가는 배려가 눈에 띈답니다.
비록 제가 아이가 없는 관계로 사용해 보지는 못하고~
그냥 구경만했지만~
나주에 한국에도 이런 편의시설이 만들어져서~
좀더 편리하게 이용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호주엔 너무나 신기한것들이 저에게는 많답니다!
다음엔 또 다른 신기한것들을 가지고 돌아 올께요~~
모두들 오늘도 성공적인 연수를 위해서 노력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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