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비자로 오시는 분들은 캠브리지코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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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학생비자로 오시는 분들은 보통 6개월에서 1년정도 공부를 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으론
6개월을 공부하신다면
3개월 제너럴과 3개월 캠브리지 코스를 추천합니다.
물론 레벨에 따라 차이가 있고 캠브리지 코스가 3, 9월에 개설이 되기 때문에 기간도 잘 맞춰야 되지만 만약 기회가 되신다면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1년의 경우엔
3개월 제너럴, 3개월 FCE, 3개월 IELTS, 3개월 CAE...
FCE는 어퍼에서 어드밴스 레벨 정도의 캠브리지 테스트이고 CAE는 어드밴스 레벨을 위한 테스트입니다.
만약 처음 오셔서 레벨을 인터이상 받으시면 CAE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시험 가격도 만만치 않고(FCE는 350불 정도) 12주 코스도 정말 빡세지만 그만큼 영어 실력이 많이 향상되어 있을거에요..^^
전 FCE 코스로 옮겼다가 개인적인 이유로 제너럴로 다시 변경하고 다시 아이엘츠 클라스로 옮기는 좀 정신없고 비효율적인 6개월을 보냈지만....ㅋ
시험 혼자 준비하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ㅋㅋㅋ
그렇게 어려운 시험은 아니지만 결코 쉬운 시험도 아니거든요.
하지만 FCE준비 하면서 스스로 느낄 정도로 영어가 늘긴 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어휘나 라이팅, 스피킹 실력을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거든요..^^
캠브리지가 리딩, 라이팅, 스피킹, 리스닝 그리고 문법 이렇게 영어의 모든 파트를 포함하기 때문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킹으로 오셔서 12주간 캠브리지 코스 들으시는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제너럴...솔직히 배우는거 별로 없고 시간 때운다는 느낌도 자주 들고 지루하고 그러잖아요..
특히 스피킹을 늘리고 싶으시면 아이엘츠나 캠브리지 정말 도움 많이 됩니다..
제너럴보다 스피킹 기회 절대적으로 많아요.
하여튼 제너럴은 3달까지가 가장 적당한 것 같아요..^^
아...그리고 이건 개인적으로 꼭 하고싶은 말인데..
제너럴이든 아이엘츠든 캠브리지든...
수업시간에 적어도 10분에 한번씩은 입을 여세요~!!
그게 질문이든 티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든 뭐든...
여러분 모두 한주에 적어도 250불은 주고 다니시는 학원...여러분 스스로 그만큼 얻어야 되잖아요~
수업시간에 한마디도 안하고 참여도 안하고 예습도 복습도 안하고 개인적으로 공부도 안하면서..
티처가 어쩌고 수업이 어쩌고...영어 안느네...호주 괜히 왔네. 이런 저런 불평 불만만 하는 학생들 많이 봤습니다.
공부는 스스로 하는거고 아무리 학교 커리큘럼이 좋고 교재가 좋고 티처의 능력이 뛰어나도 스스로 노력을 안하면 절대 안느는게 영어입니다.
우리 모두 비싼 돈 주고 멀고먼 호주까지 왔으니까 모두 열심히 보람차게 공부 하자구요..^^
그럼 모두 건강하시고 저는 이만..^^ 나중에 호주 여행 후기로 찾아 뵙겠습니다...ㅋㅋㅋ

p.s 예전에 루매니저님한테 반 친구들 사진 올린다 올린다 말만하고 안올렸었는데 드디어 올립니다. 좀 오래전 사진이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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