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스트/embassy] Fish&Chips
페이지 정보

본문
Fish&Chips
이번에는 음식얘기를 하나 해 볼까 합니다.
바로 Fish&Chips 라는 건데요
대충 어떤음식인지 짐작이 가시는지요?
바로 Fish&Chips 라는 건데요
대충 어떤음식인지 짐작이 가시는지요?
골드코스트에서는 이 음식이 꽤나 유명합니다.
이 메뉴가 있는 식당도 꽤나 많구요
이 메뉴가 있는 식당도 꽤나 많구요
지인중 한 분이 골드코스트 갔으면 Fish&Chips 는 먹고와야지 하시길래
기대를 안고 식당에서 주문하여 먹어보았습니다.
기대를 안고 식당에서 주문하여 먹어보았습니다.
전 이 음식에 대해 짐작도 안 하고 갔었는데요
나오는거 보니깐 말 그대로 Fish&Chips 더군요
나오는거 보니깐 말 그대로 Fish&Chips 더군요
생선튀김같은것 과 감자튀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hips 는 감자튀김이었죠..ㅎㅎ
Fish 는 생선튀김 같은거 , 오징어링 머 이런것들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Chips 는 감자튀김이었죠..ㅎㅎ
Fish 는 생선튀김 같은거 , 오징어링 머 이런것들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5불이 채 안되는 가격이었지만
Extra로 음료와 소스를 사서 먹으니 둘이서 15불정도 지불한거 같습니다.
Extra로 음료와 소스를 사서 먹으니 둘이서 15불정도 지불한거 같습니다.
근데 나중에 누가 피쉬앤 칩스 먹어봤냐고 물어볼수도 있느니 한번 사먹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ㅎㅎ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ㅎㅎ
거리에서 이 음식을 먹은게 금요일 5시 무렵이었는데요
잠시 해변가에 들렸다가 지는 해를 보고...발길을 돌렸는데
길거리에 장이 섰더군요
금요일에는 시티 외곽쪽 인도 부근에 길게 장이 섭니다.
홍대쪽에 가 보시면 직접만든걸 가지고 와서 판매 하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그것과 비슷하게 여기있는 사람들도 직접 만든 제품을 가지고 나와서 판매를 합니다.
나름 특이한게 많더군요
맘에 드는게 있으면 구입해 보는것도 좋겠지만 그냥 쓰윽 구경해 보는것도 꽤나 재밌습니다.
홍대쪽에 가 보시면 직접만든걸 가지고 와서 판매 하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그것과 비슷하게 여기있는 사람들도 직접 만든 제품을 가지고 나와서 판매를 합니다.
나름 특이한게 많더군요
맘에 드는게 있으면 구입해 보는것도 좋겠지만 그냥 쓰윽 구경해 보는것도 꽤나 재밌습니다.
아 그리고 칩스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칩스 하니깐 생각나는게 있습니다.
엊그제 장을 보러 갔다가 포테이토 칩 한봉지를 사왔습니다.
장보러 가면 항상 30분 이상씩을 머무르곤 하는데요..
종류가 워낙 다양하고 많다보니 구경하면서 시간을 보내게 되는 경우도 있고..
또...^^; 최저가 찾느라 시간을 보내게 되니 그 정도 이상씩을 있게 됩니다.
칩스 하니깐 생각나는게 있습니다.
엊그제 장을 보러 갔다가 포테이토 칩 한봉지를 사왔습니다.
장보러 가면 항상 30분 이상씩을 머무르곤 하는데요..
종류가 워낙 다양하고 많다보니 구경하면서 시간을 보내게 되는 경우도 있고..
또...^^; 최저가 찾느라 시간을 보내게 되니 그 정도 이상씩을 있게 됩니다.
아침에 간단하게 몇조각 그리고 저녁에 간식으로 꺼내 먹으려고 감자칩을 사기로 한 저는
역시 다양한 종류의 칩들 사이에서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격도 그냥 1불내외이면 모르겠는데
2~4불 정도 하니 맛있는걸 사야겠다는 고민을 하게 되더군요..ㅋ
전에 thins 라는 칩중 녹색 봉지에 담긴걸 먹어보았는데 맛이 꽤 괜찮았었습니다.
(양두 많구요 ㅎㅎ)
그래서 또 thins 로 사려고 그 앞에 섰는데
이것역시 다양한 맛이 있더군요
그러다 가장 아래에 보라빛을 강렬하게 띄고 있는 Thins 를 보았습니다.
vinegar 이라고 써져있었는데 순간 그 단어가 먼지 떠오르지 않더군요..
그냥 색에 이끌려..맛있어 보이길래 구입했습니다.
역시 다양한 종류의 칩들 사이에서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격도 그냥 1불내외이면 모르겠는데
2~4불 정도 하니 맛있는걸 사야겠다는 고민을 하게 되더군요..ㅋ
전에 thins 라는 칩중 녹색 봉지에 담긴걸 먹어보았는데 맛이 꽤 괜찮았었습니다.
(양두 많구요 ㅎㅎ)
그래서 또 thins 로 사려고 그 앞에 섰는데
이것역시 다양한 맛이 있더군요
그러다 가장 아래에 보라빛을 강렬하게 띄고 있는 Thins 를 보았습니다.
vinegar 이라고 써져있었는데 순간 그 단어가 먼지 떠오르지 않더군요..
그냥 색에 이끌려..맛있어 보이길래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봉지를 뜯어 먹어보았는데요..
와우~!!!
정말이지...상상도 못해봤던 맛이었습니다.
오만상을 찌뿌리며 사전을 찾았습니다.
vinegar = 식초
더군요...ㅠ.ㅠ
오만상을 찌뿌리며 사전을 찾았습니다.
vinegar = 식초
더군요...ㅠ.ㅠ
혹시나 마트에서 감자칩 사실 일 있으면...
식초맛 감자칩....
정말 사지 마십시오..
식초맛 감자칩....
정말 사지 마십시오..
정말 상상하기 힘든 맛 입니다.
1박2일팀으로 보내주고 싶은...그런 과자 입니다.^^
post by 엽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