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레벨업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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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레벨업테스트..
다신 없을 것만 같았던 레밸업테스트…
결국 다시 보게 되었죠
결국 같은 클래스에서 테스트만 세번 보았다는 소리인데…
저도 어지간히 공부 안하는 모양입니다 ㅋㅋ
아무래도 여전히 발전없는 스피킹과 롸이팅이 발목을 잡는게 아닐까싶네요
Pregress test는 별 준비없이 임해도 부족함이 없었는데 이번은 2주공백이 컸던지
당황한 기력을 감출 수가 없었죠.
세번째 마주하는 앤쌤과의 인터뷰와 스피킹테스트..
이젠 시험이기보다는 잡담수준ㅋㅋ
앞선 인터뷰에선 강의평가서와 학습계획서에 공백으로 제출해서
이번에 뭐라도 써야겠다라고 싶어서 주절주저리 썼던 것이 화근!
롸이팅을 어떻게 준비하겠냐는 질문에 신문을 읽고 써머리를 하겠다고 기입했더니
좋은 방법이라고 매주 하나씩 해서 자기한테 검사 맡으라고…
요즘들어 일기나 뭔가를 써야겠다는 생각은 부쩍하는데 결국 이렇게
누군가가 시켜야만 하는 종족이었던 것이죠
요즘은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답니다
어젠 야밤에 5번쯤 깨고 그것도 악몽과 함께..
한번은 지금 이대로 귀국하는 꿈을 꿨답니다
처음 결심했던 어학연수의 목적은 커녕 무엇하나 이룬 성과 없이
근 1년간 친구말대로 한국은 뒤질랜든데 넌 팔자좋게 놀러나 다닌다고..
출국장에서 이대로 돌아갈 수 없다고 화들짝 놀라면서 깼죠..
(다른 분들은 다 잘하실께요 저처럼만 안하면 된답니다 --;)
뭔가 어학연수의 폐단을 소개하는 것 같네요
이렇게 하면 안된다…나중에 써봐야지
11주 정도 남았네요
남은 기간 반전(?)을 기대하는….
갑자기 귀와 입이 뻥하고 뚫리진 않을까요 ㅋㅋ
반전을 통한 성공담으로 마무리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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