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 개강? 하지만 그건 혼자만의 생각 (4월 첫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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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방학 후 돌아온 학원
1월달 학원관계자와 실랑이 해가면서 겨우 바꾸었던 학원스케쥴...
이젠 AYA로 깔끔하게 마무리해야지 했던 바램은...
2주 방학 후 원기충전 후 산뜻하게 등교했던 학원
오늘도 도서관앞 공지란에서 나의 이름을 찾을 수 없었다. 아니 아야반이 아예 없었다
대빵샘 찾아갔더니 인원수가 없어서 개설할 수 없었다면서
(저번학기에는 5명으로도 개설하더니...)
그냥 GE 들어야 한다며 학원 사정상 이렇게 된거니깐 더이상 추가금없이 수강할 수 있다란 말만 듣고
급 우울하게 돌아온 앤반
앤샘한텐 영영 빠이빠이 할 것처럼 얘기하고 나왔는데
다시 돌아가니 앤샘도 당황한 눈치인듯...
2주만에 돌아온 앤반은 왜이리 낯선지
GE는 워낙 유동성이 큰지라 2주만에 돌아왔지만 아는 얼굴이 별로 없다
국적비율은
16명 중 한국인이 4명, 일본인 1명, 프랑스인 1명, 나머지 여전히 남미분들...
요즘들어 학원에 한국인 비율이 늘고 있다
125명 중 22명 정도 된다.
이번에 개강된 아야1에도 한국인이 한명 있었다
알고보니 같은 유학원...ㅋㅋ 첨 만났다 퍼스트호주 학생은 왠지 더 잘해주고 싶은 맘ㅋ
데리고 다니면서 퍼스 구경도 시켜주고 몇가지 조언도 해주고
여튼 앞으로 남은 11주 열심히 해서 마무리 해야겠다
클래스 변경에 대해 혼자 겪은 고충이 심했던터라
한국애들 만나면 첫번째 해주는 것이 코스 변경시 유의점!! ㅋ
유난히 한국인들이 아야코스를 많이 등록하고 온다. 특히나 3학기씩
다른 지역은 같은 아야코스 레벨이라도 반이 2-3개라서 쉽게 없어지진 않겠지만
여긴 아야가 그렇게 인기가 없는탓인지 가끔 반이 개설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아야코스를 장기간 등록하고 오는 사람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유의해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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