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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시티는 문화 예술의 공간. > 필자의 호주연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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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시티는 문화 예술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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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엔드리아
댓글 0건 조회 1,594회 작성일 09-09-2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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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토요일! 와우! 학원 수업이 없어서 오랜만에 늦잠을 잤다.

어제는 new student party를 가졌는데, 너무 재미있었당 흥겨운 음악속에서 맥주도 마시고, 친구도 사귀고, 그리고 DANCING!!

사실... 부끄러워서 춤을 못췄다.... ㅜㅜ

 

그렇게 의자에 계속 앉아있다가, 8시 30분쯤에 나와서, 한인 슈퍼에 가서 쌈장을 샀다.

제일 작은 사이즈! 2달러, 3달러 정도 한다.

그렇게 상추와 함께 사서, 상추 그리고 위에 밥 한숟가락 그리고 쌈장을 조금 넣어서 싸먹었다.

너무나도 꿀맛이었다.

 

입맛없을 땐 이렇게 먹으면 정말 좋은거 같다.

 

학원 수업을 시작하고 맞이한 첫번째 주말! 정말 시간은 빨리 지나갔다.

학원을 다니면서 느끼는건..... 어쩌면, 한국에서 회화 수업을 듣는것이랑 똑같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환경자체를 무시 못한다는것!

여기가 호주라는 것! 영어,, 영어,, 영어,, 들리는 말도 영어. 사용해야하는 말도 영어!

그래서 영어가 느는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결심했다. 비싼 학원비를 내면서 이렇게 공부하는 거니깐.... 학원에서 운영하는 모든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다 들어야 한다는것!

점심때는 LUNCH CLUB이 있는데, 호주의 남자 대학생 1명과 학원생 4명에서 같이 도시락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타임이다.

점심시간 솔직히, 흐지부지하게 보낼수 있지만... 11시 15분부터 12시 55분까지! 거의 2시간에 가까운 시간이 헛되이 보낼수 없다.

그래서 런치클럽을 해보았는데, 정말 유익했다. 사실 그 남자학생이 귀여웠다 히히히

말도 천천히 잘 들어주고, 한명한명에게 질문도 하며, 꼼꼼하고 친절한 남학생이였다.

 

*****그래서 하고싶은 말은! 학원을 등록해서 꼭 정규수업만 듣지말고, 다양한 엑티비티에 참가하면 좋다는 것이다.

사실, 오늘은 사진이 없다. 다음 글을 쓸때는 사진을 함께 올릴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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