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ursion(Gallary+ Kings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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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텀으로 돌아가는 GE 마지막주에는
선택수업은 월요일이나 화요일으로 끝이 나고 화요일부터 수요일은 하루종일 각종 인터뷰(강의평가서)와
레벨테스트 스피킹 테스트를 하고 수요일엔 프로그레스 셤과 라이팅 셤을 본다.
그리곤 목요일은 반마다 다르지만 특별 Activity가 있다.
영화를 보던지 간단한 picnic을 가던지
우리반은 이번주 Excursion을 가기로 했다.
이번주 토요일이 ANZAC Day이기도 해서 시티에서 열리는 몇개의 전시회(물론 공짜)와
ANZAC Memorial이 있는 빅팍을 둘러보았다.
도시락준비한다고 새벽일찍 일어난 것 외엔
약속장소에 나가보니 우리반 학생들은 다들 어디로 간것인지
소수정예였다. 다른 반과 조인해서
주립도서관에서 열리고 있는 사진전을 시작으로 견학활동은 시작되었다.

우씨 아프겠는데 이 미모의 여성의 사진에 관심이 유독 관심이 끌리는 건…
이후 찾아간 두세군데 전시회…지루하더이다ㅋ
선생도 우리의 지루함을 눈치챘는지 언능 빅팍으로 자리를 옮겼다
빅팍에서 각자 점심을 해결하고..
아침일찍 설레발 치면서 준비했던 주먹밥과 충무김밥
어묵만 있었으면 완벽했었는데… 한국음식 좋아라하던 앤쌤 은근히 눈독들이던데
못줘서 미안요

퍼스에서 반년 넘게 살면서 킹팍에 이렇게 있다는건 처음 알았다
하기야 킹팍 올일이 있어야지...
이번주 토요일새벽에 여기에서 ANZAC메모리얼 행사가 열린다고 한다.
내부에는 각 전장에서 숨진 군인들을 기리는 비석들이 새겨져 있다
북쪽에 있는 Kimberley 주민들이 선물해주었다는
Boab Tree


빅팍에서 내려다 본 스완강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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