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 CIC] - Margaret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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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 - CIC] - Margaret River
어제에 이어 오늘은 마가렛 리버에 갔어요~
아침에 식빵에 잼을 발라서 토스트로 먹고, 씨리얼도 먹고,
아침을 해결하고 출발해서 마가렛 리버로 갔어요~
우선 인포메이션 센터에 가서
지도와 갈 만한 와이너리와 치즈공장, 초콜릿 공장의 위치를 알아놨죠~
지도에 자세히 표시를 해주어서 찾아가기 편했어요~
초콜릿 공장과 치즈 공장은 바로 옆에 붙어 있어서 이동 하기가 쉬웠어요~
초콜릿 공장과 치즈 공장으로 가는 길에 와이너리 3곳을 들렀어요~
와이너리가 엄청 널더라고요~
너무 넓어서 어디서 어디까지인지도 모르겠더라고요~
한 와이너리는 너무 넓어서 그런지 헬기가 있더라고요~
아마 이 헬기로 와이너리를 관리하는 듯 했어요~
와이너리의 묘미는 테이스팅이라고 할 수 있죠~
각 와이너리마다 생산되는 와인을 레드와인 화이트 와인
골고루 시음을 해볼 수 있었어요~
씨티에 있는 Woolworth에서 파는 와인보다는
비쌌지만 맛은 더 좋았어요~
3곳의 와이너리 모두 좋은 경관을 가지고 있고~
시음 장소도 이쁘게 꾸며져 있어서
사진찍고 놀기에 너무 좋았어요~
비록 시음이지만 3곳의 와이너리를 돌아다니며
마시니 양이 꽤 많더라고요~
이제 와이너를 모두 돌아보고
초콜릿 공장으로 갔어요~
초콜릿 공장이긴 하지만
큰 상점 같았어요~
제일 끝에 유리창으로 초콜릿이 만들어지는 모습이 보일 뿐 갖가지의
초콜릿이 있더라고요~
초콜릿으로 만든 수분 크림부터 소스 등등의 제품들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다크 초콜릿, 밀크 초콜릿, 다른 한 종류의 초콜릿이 있는데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어요~ㅋ
근데 아무리 무제한이라고 하더라도
너무 달아서 많이 먹지도 못하더라고요~
그 다음으로 치즈 공장으로 갔어요~
치즈 공장도 역시나 작은 치즈 가게 같았어요~
종류 별로 치즈를 맛 보고 요거트를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요~
가격도 500g인가 1kg인가에 $5이었어요~
가격도 싸고 맛도 있어서 사가고 싶었는데
퍼스까지 오는 길이 멀어서 그 동안 상할까봐 사지 못했어요~
치즈 공장까지 돌아보고
저희는 번버리로 향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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