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 Embassy CES]시드니의 맛있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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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 Embassy CES]시드니의 맛있는 직업
한국에서 보통 20대 학생 들이 가지는 직업이라고 함은, 시간당 파트로 할수 있는일 소위 알바를 뜻한다.
그리고 그것들은 대부분 서빙혹은 패스트푸드같은 서비스 직종이 대부분이다.
여기는 정말로 재미있는 직업들이 많이 존재한다.
농장일은 나중에 따로 기술하기로 하고, 시티에서 찾을수 있는 잡을 설명해 보도록 하겠다.
보통 한국이랑 비슷한 서빙은 제외하고..(특히 한국인 식당은 페이가 짜기 그지없다 ㅜㅜ)
대부분 학생들이 하는 직업은 청소 잡이 있다.
일명~cleaner~!!
새벽에 pub(호프집) 이 끝난후에 가서 청소하고 나오는 새벽청소, 각가지 샌드위치가게 같은 곳의 청소..
혹은 office, collage 청소 ( 화장실 청소하는 아줌마라고 생각하면 무관하겠다.)
남자 학생들이 많이 하는 직업으로는
타일 데모도, 미장 데모도..(흔히 한국에서 일컫기를 노가다라고 하는 건설현장일. 참고로 꽤나 힘들다는...)
세차장 ( 하루에 차를 몇백대나 닦아야 한다는 ㅋㅋ)
한국에서는 쉽사리 하지도 할일도 없을 그런일들이여기 시드니에서는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힘들다고 하기싫다고 작은 임금에 매일해본 일들만 하게 된다면 한국이랑 다를게 뭐가 있을것인가.
이왕하는일.. 외국인 레스토랑이나 직장을 구하기 힘들다면 이런일도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곳은 정말이지 직업에 귀천이 없는지라 꽤 괜찮은 임금에 만족할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까지 와서 개고생 한번 하지 않고 편하게 왔다 갈 생각은 다들 안할테니 말이다.
물론 학업을 신경써야하고 일하러 온건 아니지만..
사람사는데 어디 정답이 존재하던가.. 식탁위에 여러분들을 위항 맛있는 직업들이 올라와있다.
어느걸 집어 먹을것인가는 여러분들에세 달려있다.
시간이 많지않게 한 두시간 일하는 직업도 있으니 마음껏 둘러보고 드시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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