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 - Embassy] 돌아올때 들른 경유지 사전조사 -1 숙소싸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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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 Embassy] 돌아올때 들른 경유지 사전조사 -1 숙소싸이트와 길찾는법
< 번외1 홍콩 가기전 사전조사 호스텔 사이트 >
마침내 정든 멜번과 내 친구들을 뒤로한 채, 드디어 한국가는 길에 올랐다.
멜번에 가기 전 비행기티켓을 구하는 과정에서 2번의 경유지를 선택했고, 유학생활 이후라 영어도 자신있는 터라, 홍콩에서 2틀을 머무는 조건으로 비행기표를 바꾸었다.
비행기표를 바꾸는데는 20만원 정도를 지불해야했다.
하지만, 수강신청과 학교의 과정들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한국에 빨리가는 것을 택했기 때문에.... 가 아니고 바보처럼 비자 만료일을 확인을 안해서,... 어차피 표를 바꿔야 했다 -_-;
무튼 여러 많은 이유로 나는 표를 바꾸게 됐고, 홍콩에서의 2박 3일을 머물기로 했다.
나의 외국친구들은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 친구들이여서, 숙소를 잡는 것도 거기 여행하는 과정의 계획을 짜는 것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첫 번째로 숙소이다.
외국여행을 혼자 해본적은 이번이 처음이라, 처음 알아본 숙소는 정말 너무 비싼 호텔이었다. 게다가 홍콩에 대해선 너무 무지 해서, 어쩔 줄 몰라하고 있을 때, 내 일본친구가 한 싸이트를 가르쳐주었다. 호스텔 정보였다.
www.hostelworld.com 정말 유용한 정보였다.
여기서 정말 깨끗하고 싸고 교통이 편리한 좋은 호스텔을 예약할 수 있었다 ^^
두 번째로는 여행지 이다.
홍콩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는 나를, 다녀온 한국친구와 이탈리아친구가 많이 추천해 주었다. 침사추이 홍콩아일랜드 이 두 지역만으로도 2박 3일은 충분하다고 하였다.
나는 맛집, 홍콩문화, 홍콩쇼핑 이세가지만 즐기기로 했다.
구글 맵을 통해서 길치였던 나는 자신감을 많이 얻었다 >, <
https://www.wingbus.com/asia/china/hongkong/tsimshatsui/map/ 여기도
그래도 어학연수 후 여서 그런지 처음 갔을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다.
왠지 모를 자신감! 멜번에 외국친구들은 여행을 정말 즐겨하기 때문에, 여행을 하고 싶다면 많은 조언을 구할 수 있다.
이런게 어학연수의 메리트중 하나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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