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 - Melbourne Embassy] - Tiger의 연수일기 6 - 핸드폰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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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이나 한국이나 살면서 통화가 안된다면 정말 불편하겠죠
오자 마자 혹은 오기 전에 개설하는 분들도 계신데요
저같은 경우는 오기전에 신청을 해서 만들어서 심카드는 미리 한국에서 받아서 갔어요
가기전에는 가자마자 못만들꺼 같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해서 좀 걱정이 됐는데
멜번공항에서 나오자마자 있는곳이 휴대폰 개설할수 있는 대리점이 딱 보이더라구요 ㅋ
어찌나 신기하던지 저 같은 경우에는 옵터스라는 통신사에서 개설을 했어요
한국에서 오실때 아이폰의 경우 컨트리락을 꼭 해제하고 오셔야 한다는것 다시한번
말씀 드리고 싶네요 2~3일 정도면 해제되니 오시기 전에 미리 통신사에 전화만 하면 되요~
그리고 아이폰은 심카드 크기가 조금 달라서 잘라 달라고 해야 하더라구요
요금제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는 NEW TURBO CAP PLUS 요금제를 선택했어요
이것은 30불 충전한후 300불의 통화를 쓸수있고 데이터는 500 메가를 쓸수 있어요
단 28일 후에는 충전금액이 사라지는 요금제이지요
그것보다 한단계 아래의 요금제도 있는데 여기는 와이파이가 한국처럼 잘 되지를 않아서
은근히 데이터를 쓰게되러라구요
그리고 그것과 다른 요금제는 데이터를 안쓰는 사람의 경우 200불에 100메가
그리고 2달동안 사용가는한 요금제에요 CREW CAP 요금제라고 부르죠
근데 데이터의 경우는 정말 금방써서 스마트폰 유저에게는 비츄해요
뭔가 인터넷에 접속하고 자꾸 만지다보면 데이터가 후다닥 데이터가 사라지거든요
저같은 경우는 집에 인터넷 설치가 늦어져서 초반에 좀 많이 쓰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옵터스 끼리는 문자가 공짜더라구요 주말에는 통화가 서로 공짜구요
많은 한국 학생들이나 아시아권 학생들은 옵터스를 많이 써요
남미의 경우는 VODA라는 통신사를 많이 쓰더라구요
두 통신사가 우리나라의 SKT와 KT같이 경쟁을 하고 나머지 작은 통신회사가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국제전화를 많이 하시는 분들은 10불 충전하고 300분통화를 할수 있는 인터네셔널 챠지가 있어요
국제전화카드도 좋긴하지만 국제전화카드로 전화를 하면 전화세 따로 국제전화카드비따로 나가니
국제전화카드는 공중전화로 해야하는 번거로움을 덜수 있는 요금제 인거죠 저같은 경우는
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그러나 이것역시 28일동안만 쓸수 있다는게 중요하죠 ㅋ
스마트폰의 경우 어플이 있어서 얼마남았는지를 수시로 체크할수 있으니 좋은것 같아요
보다폰의 경우는 제가 써보질 않아 뭐라 말씀을 못들이겠네요
하지만 이곳역시 비슷한것 같더라구요~
한국인들은 90%가 옵터스를 쓰는것 같구요~
그리고 일반 상점이나 편의점에서 30불에 파는 리챠지 요금을
간혹 이곳의 유학원에서 싸게 파는데 그곳을 이용해서 좀더 싼가격에 이용하는게 좋을듯해요
30불짜리를 26불에 팔고 다른곳에서는 25불에 파는 곳도 있거든요 매주 목요일날~
미리 사서 충전일 하루 전이나 해서 충전한다면 돈을 조금이나마 절약할수 있겠죠~^^
시티를 걸어다니다 보면 많은 매장을 보실수 있을꺼에요
이곳에서 인터네셔널 챠지 혹은 프리페이드 챠지를 원한다고 하면
직원들이 친절하게 해주더라구요
말이 빨라서 잘 알아 듣기 쉽지 않지만요~^^
보다폰의 경우도 많은 곳에 위치하고 있고 많이들 사용해요~
하지만 제가 정보가 부족해 자료는 못올려 드리는점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챠지 카드에요 간혹 매장에서 샀을경우
영수증을 주는데 그곳에 챠지를 할떄 필요한 넘버가 적혀져 있어요^^
전 이곳에서 조금더 싸게 파는 유학원에서 샀기때문에 카드로 팔더라구요~
대부분 이곳에서 조금만 지내면 어디서 파는지 알게되니
말씀은 안드리겠습니다
호주 현지 유학원이라 여기다 적기가 조금 애매하네요 ;;;;
그래도 조금이라도 싸게 사는게 좋겠죠~
물가도 비싼데 최대한 아껴서 잘 지내는게 젤 좋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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