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 ILSC] Arins story 22. 가끔은 친구와 함께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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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 ILSC] Arin's story 22. 가끔은 친구와 함께 멋진 하루를!
안녕하세요 Arin 입니다!
매일매일 영어공부걱정에 일 구할 걱정에 힘들고 지친 날이 계속 된다면!
하루쯤은 친구와 멋진 하루를 가지는 것도 좋은 것같아요~
마침 4존에 살고 있는 친구 생일이라 둘이서 함께 멋진 하루를 보내기로 했어요!
마이어센터에 있는 작은 음료수 가게에서 밀크티를 하나씩 사들고 카지노 뒤의 작은 풀밭에 앉아 얘기를 나누다가
브리즈번의 소문난 맛집인 팬케이크하우스에 가서 저녁을 먹기로 했어요~
이 팬케이크하우스는 교회를 개조해 만든 식당으로 유명하지요~
브리즈번에서 꽤 유명한 맛집답게 인테리어도 아주 멋졌고 음식맛도 굳이었답니다.
팬케이크하우스에 왔으니 팬케이크를 안 먹어볼 수 없겠죠~?
바나나팬케이크예요~ 달콤하고 부드럽고 정말 맛있었어요~!
배부르게 저녁을 먹은 뒤에는 소화도 시킬겸 박물관쪽으로 걸어가기로 했어요!
가다가 관람차가 보여 타기로 결정!
사실 남자친구생기면 가려고 아껴놨던 곳인데
뭐.. 이렇게 기다리다간 브리즈번 떠날때 까지 못탈꺼같아서 타기로했어요ㅠㅠ
관람차는 15불!
살짝 비싸죠 ㅠㅠ
총 5바퀴를 도는데 한국 관람차와 달리 무지 빨리돌아요 ㅠㅠㅠㅠ
한바퀴돌때마다 3불씩 사라지는 걸 생각하니 속이 쓰렸어요
그래도 야경은 굳
관람차 타고 난 후에는 벤치에 앉아 야경을 보았지요
브리즈번의 야경은 언제봐도 멋진 것 같아요~
다들 힘들고 지칠때
이런 멋진 하루 자신에게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상 Arin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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