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 - Embassy] 번외2 스탑오버 홍콩야경 심포니 오브 라이�
페이지 정보

본문
[멜번 - Embassy] 번외2 스탑오버 홍콩야경 '심포니 오브 라이트' 와 '망고주스'
< 번외2 홍콩야경 '심포니 오브 라이트' 와 '망고주스' >
기나긴 비행을 마치고 드디어 홍콩에 도착했다.
( 전편에서 홍콩을 경유하는 과정에서 2박 3일동안 꽁짜로 홍콩에 머무를수 있었다)
처음에는 너무 두근두근 했지만, 의사소통이란 정말 너무 중요한 것이다.
왜냐면 이렇게 사람에게 자신감을 주니까 말이다!!
처음 스탑오버를 홍콩에 했을 때는 정말 너무 떨리고 무섭고 그랬는데, 이제는 재밌었다.
홍콩에서는 중국어와 영어를 둘 다 자유롭게 할 수 있다고 들은 것처럼,
그들은 영어에 정말 익숙한 것처럼 보였다.
물어보기 만하면 다 대답을 자유롭게.. 이게 한국과 조금 다른 것 같았다!!
첫 째날 나는 조금 늦게 6pm 쯤 도착했기 때문에 홍콩의 가장 유명한 야경 ‘ 심포니 오브 라이트’ 만 보는 것으로 만족했다.
시간이 늦었기 때문에 에어트레인을 타고 내려서 택시를 탔다.
택시가격은 비싸지 않았다 멜번에서와 비교했을 때 ... 왜냐면 멜번은 정말 비싸다.. 홍콩택시가격은 한국보다 조금 싼 것 같다.
정말 행운의 여신은 나와 함께했다.
내가 정말 너무 길치여서 너무 고민하면서 호스텔에 들어갈 때, 한국 같은 또래 2명이 엘리베이터를 탔다. 같은 호스텔이었다.
그 친구들은 동갑이었고 그래서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었고,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같이 갈 수있게 되었다.
홍콩은 길이 쉽게 되어있지만 밤 늦게는 아무리 치한이 잘되어 있다해도 약간 무서웠는데 너무 다행이었다.
심포니 오브 라이트는 정말 너무 멋졌다... 그렇지만 기대약간 이하였다..
왜냐하면 안개가 잔뜩 낀날이어서 사진에서 본 야경과는 약간 달랐다.^^
하지만 가는 길에 홍콩에서 정말 유명한 ‘망고쥬스’를 먹고 엄청 유명한 ‘비천향’ 이라는 육포집에서 육포를 잔뜩사가지고 호스텔로 돌아왔다.
솔직히 야경보다 이 망고주스는 정말 최고였다......................
정말 그리울 것 같다.
왠만하면 꼭 맛보시길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