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 CIC] - Bunb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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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 - CIC] - Bunbury
이번 여행의 마지막 여행지 번버리를 소개 할까 해요~
번버리에 도착했을때는 오후였는데~
제일먼저 인포메이션을 찾아갔죠~
그런데 오늘이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파운데이션 기념일이라서
일찍 문을 닫은거 있죠ㅠ
다행히 안에 사람이 아직 퇴근하지 않고
정리 중이어서 문을 열어주고
번버리에서 가 볼만한곳을 알려주더라고요~
그래서 관광지가 표시된 지도를 받아들고
차를 타고 이동했죠~
제일 먼저 간 곳은 부쉬 워킹을 할 수 있는 곳이었어요~
그냥 걸으면서 사진을 찍었죠~ㅋ
그리고 그 다음으로 간 곳은 어떤 타워였는데~
그 곳에 올라가니 번버리가 한 눈에 들어왔어요~
아기자기한 집들과 탁 트인 바다가 어우러져 너무 예뻤어요~
그 곳에 올라가 번버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내려와서
등대로 갔어요~
등대도 이쁘게 색칠해져 있어서 도시와 잘 어울렸어요~
등대를 보고 바닷가로 갔어요~
그곳에는 화산 지형인데
용암이 굳어져서 만들어진 바위들이 있다고 해서 가보았는데~
정말 바위들이 멋있게 자리를 잡고 있더라고요~
그 위에서 많은 사람들이 낚시를 하고 있었는데
그날 파도가 세서 그런지 물이 바위까지 덮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바다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그냥 뒤에 서서 바위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죠~
사진을 찍고, 집으로 출발
1박2일 동안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관광을 해서 그런지
다들 너무 피곤해 하더라고요~
그래도 제가 운전을 맡아서
저 혼자 쓸쓸히 2시간 넘게 운전을 하고
퍼스로 돌아왔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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