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학생의 케언즈 적응기 - 4
페이지 정보

본문
벌써 둘째주가 시작입니다
둘째주의 시작은 저번주의 이어서 Present perfect!!!!
현재완료이고 Present perfect continues!! 그리고 동사의 불규칙 변형 이었습니다

친절하게도 불규칙 동사 대표적인 것을 뽑아 유인물로 나누어받았습니다. 오전 수업은 이론적으로 쓰는 방법을 배우는데
영국식영어에 가까운 호주영어를 배우다보니 단어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예를 들면 colour 와 favourite 이런 식입니다.
뭔지는 알지만 쓰다보면 다른 점이 많아서 헷갈리기도 하지요 게다가 오늘은 수업끝날때 have a good day 헤버 굿다이!!
솔직히 뭔말인가 싶었지만 이제는 적응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이어리를 매일 같이 쓰는데 물론 의무는 아니지만 제 담임은 다이어리를 통해 서로 이야기하고 영어공부의 하나로 생각해서 추천합니다. 그래서 저는 매번 빠짐없이 쓰고 써서 내면 담임이 다이어리의 잘못된 문법과 더 좋은 표현을 수정해주고 밑에 제 얘기에 대한 답변을 써줍니다. 영어 공부를 위해서라면 추천합니다.

다이어리 사진
오늘은 수업 끝나고 은행계좌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사실 첫 주에 만들어야하는데 아직 영어가 미숙한지라 한국인 직원과 약속을 잡다보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일주일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호주는 통장 유지비가 매달 4불씩 내야하는데 한국인 직원과 하면 4불을 안내는 방법이 있기에 전 일주일을 참고 결국 만들었습니다. 호주에서 가장 크다는 Commonweath

Bank 여긴 특이하게 통장이 따로 있는 것이아니라 카드로 이용하고 카드 발급 전까진 이 것으로 직원한테 가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통장을 만들고 산뜻하게 집으로 가는 길에 영어공부를 위한 본능이 튀어나왔습니다. 지나가는 길에 열심히 수레를 끌며 정원을 가꾸는 아저씨에게 뭐만드냐고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케언즈 오지의 특징상 다른 국적에게 친절하다보니 절 데려가서 정원 구경을 시켜주는 것이었습니다. 운 좋게도 제가 동양인임을 감안해 영어를 써주었습니다. 이렇게 호주 친구를 하나씩 만들어가며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