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학생의 케언즈 적응기 - 9
페이지 정보

본문
주말을 맞이하여 클래스 메이트와 함께 Pamcove 를 찾았습니다.
팜코브는 해변이름입니다. 스미스필드 위쪽에 케언즈 해안가!!!
가기위해선 시티에서 121 번 버스를 타고 가시면 됩니다. 바보처럼 싱글 사지마시고 데일리 티켓 사시는 것 잊지 마시고요
데일리로 사면 10달 50센트로 왕복할 수 가 있습니다.
해변에 도착한 저희는 밥을 후딱 해치우고 조개잡이에 나섰습니다.
오늘의 목표는 조개를 많이 잡아서 봉골레와 알리오 올리오 해먹는게 미션입니다.
열심히 조개잡고 바다에 빠지기도 하고 몇몇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을 즐기기도 했습니다.
저는 수영복도 없고 햇빛이 너무 강해서 수영은 포기하고 조개잡이에 열중했습니다.
조개 잡다가 게도 몇 마리 잡았지요
팜 코브 사진
그렇게 돌아와서 female 은 파스타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동안 male들은 이것저것 준비하고 세팅한 뒤 게임하며 놀았지요
어디가나 이상하게 남자들은 여자들 요리할 때 노나 봅니다!!ㅋ
그렇게 해서 맛있는 요리가 되었습니다.
파스타와 소시지와 와인 까지 완전 supper 만찬이지요!!!
게다가 마르퀴스라고 케언즈 중심에 있는 아파트 옥상에서 먹는 만찬이란!!
야경도 완전 끝내주었습니다. 하루종일 조개잡이하느라 힘들었던 우리는 ㅁ순식간에 다 헤치워버렸습니다.
그리고 와인에 취하고 야경에 취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호주의 밤을 보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