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mbassy - 정신산란한 JD의 호주! 8주차 3탄 (EAP 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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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업의 종류중 한부분인 EAP에 대해서 설명해드릴께요
처음 접하신분들은 대부분 제너럴 반으로 들어가거나 아이엘츠 반 또는 켐브리치반으로 들어갑니다.
제너럴 반은 그닥 어렵지 않습니다.
말그대로 평소에 쓸수 있는 말들과 약간의 고급단어를 배우고 쉽게 쉽게 넘어가는 정도라 보시면 됩니다만...
만만하게 생각하시면 큰코 다칠수도 있습니다. ㅋ
아이엘츠반은 말그대로 시험을 대비하면서 하는 반으로서
엄청나게 아카데믹하게 수업을 합니다.
또한 담당선생님이 누구냐에 따라 수업의 강도가 틀려지기는 하지만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집니다.

켐브리치반은 들어가보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에게 물어본결과
엄청나게 문법위주의 수업이라고 합니다만.......
그 문법의 수준이 장난이 아니라고 해서 패스.........
그럼 EAP는 무슨반이냐?!!
대학에서 사용할수있는 영어실력을 만드는것입니다.
레벨도 역시 4가지로 나뉘는데
아이엘츠 점수정도로 비교를 하면
1 = 4.5~5 2 = 5~5.5 3=5.5~6 4=6~ 그이상
이렇게 보시면 쉽습니다.(정확하지않다는 말이 맞죠..ㅠㅠ)
보통 유학을 위해 어학원을 들어가시는 분들이 많으실테니
학교가 연계되냐 안되냐를 물론 따저보시는게 좋지만
만약!! 연계가 된다면!!! EAP반을 들어가셔서 좀더 아카데믹한 수업을 들어보시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저역시 학교상관없이 무조건 수준을 올리자는 무식한 도전심으로 테스트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시험시간은 완전 지옥같이 또 다시 저에게 폭풍을 밀어붙였습니다.
1시간 리딩테스트
1시간 리스닝 테스트
1시간 라이팅 테스트
필자는 6.5를 목표로 하고있기에! 무조건 EAP2 이상은 들어야된다!!!라는 목표하에
정말 지독하게 열심히......는 아니고 그냥 열정만 한바가지 들고 시험에 임했습니다...
어찌될지는 결과야 나와봐야 알겠죠

하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어느정도 수준에서 수업을 들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군대에서 아침구보를 합니다.....
처음에는 토할꺼 같고 죽을꺼 같고....힘들어 죽겠습니다. 포기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다 뜁니다...
어느덧 내자신을 보면 죽으려 하는 후임들을 보게됩니다.
자신은 어느세인가 뛰고있는데 말이죠
저도 물론 억지스러운 모습일수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목적을 갖고 공부를 하는 입장이다보니
억어지라도 부려서 레벨을 확!확!확!!! 올려보려고 이러고 있네요
점수가 잘 나오길 바래주세요!!ㅠㅠ
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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