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학생의 케언즈 적응기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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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분도 꿀꿀하고 공부도 안 되었습니다.
아마도 서서히 여기에 적응하면서 몸이 루즈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막 먹고 싶기도 하였구요 일단 학생의 본분은 수업이니
수업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첫주의 시작은 Resume 였습니다.
책에 각 사람들의 Resume를 비교하고 직업에 맞는 사람이 누군인지 토론하는 법이 었습니다.
토론 후에는 자기 Resume를 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들 워킹 홀리데이로 왔기에 이력서가 필요하고 여긴 특별히 양식도 중요하며
그 양식이 갖춰지지 않을 경우 보지도 않는 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력서는 간단명료하게 또 한국의 이력서와 다르기에
많은 것을 알아야만 하였습니다. 이런 것을 수업으로 배우니 영어공부와 더불어 이력서 작성도 알게 되는 뿌듯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력서 양식!!!
이렇게 뿌듯한 공부를 끝내고 할일 없이 거리에 있었습니다.
근데 이 때 한 클래스메이트가 배부르게 먹는 방법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부페로
뭔가 했더니 나이트마켓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이트마켓이면 밤에 여는 거 아니냐고 했더니
나이트마켓 푸드코트를 말하는 것이었고 항상 열려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찾아갔지요 저희는 왼편 빨간 차이나 음식을 선택했습니다. XLage 그릇이 14.5달러
이 때 엄청난 노하우로 접시에 잘 담으면 4명이서도 충분히 먹습니다. 그러니 3.6달러 정도 내고 배터지게 먹는 것이지요
걸신들린 것처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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