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mbassy - 정신산란한 JD의 호주! 8주차 1탄 (어느덧
페이지 정보

본문
어느덧 호주에 여름이오고있어요!!
필자는 겨울을 싫어합니다
군생활 철원에서 생활했습니다
한여름에도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합니다
고로 추운걸 정말 시러합니다.

주말에 빨래를 돌렸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외울 단어가 너무 많았습니다
빨래는 실내에서 잘 마르지 않는 것 같고 밖의 햇빛은 따뜻하기 그지없는 것이 여름이 슬금슬금 오고 있슴을 느낍니다.!!
그럼 오늘은 빨래를 널면서 공부를 해볼까?!
빨래를 갖고 밖으로 나갑니다…
건조대를 펴고!!!
빨래를 널고!!!
단어장을 열어 하나둘씩 처다봅니다

가끔 이런 돌발행동을 하는게 룸메이트들은 신기하기만 한가봅니다
빨래를 널면 30분이면 다마른다고 지난번에 글을 올린걸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빨래를 널고난뒤!!! 티셔츠는 다 마르고 약간 두꺼운 옷들은 조금 들 말랐습니다
아직 겨울은 겨울인가봅니다
햇빛이 뜨거워 그늘가니 여전히 춥내요
하지만 때론 요런 여유부리는게 느므느므 잼나는게 한번쯤은 따라해보세요!!
요약정리
급속건조 햇빛이 와따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